오창석이 글은 말문을 막히게 하네요.
헤비두디

Lv.1 헤비두디 (58.♡.146.206)

2026년 3월 1일 PM 11:44

조회 1,261 공감 0

저렇게까지 나오니, 미련이 남지 않도록 오늘 한 마디씩 하고, 이제 그냥 놔 줘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댓글 (1)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03.01 · 61.♡.132.197

    저도 오늘 그거 보고 일말의 미련도 놔버렸네요 그냥 이제는 빠이빠이 자이찌엔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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