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씨는 돌아갈수 없는 강은 건넜네요...
새
새우사랑 (1.♡.123.149)
2026년 3월 2일 AM 12:00 · 수정됨(02:18)
조회 2,089 공감 0
참 오늘 페이스북 글을 보니
뭐라고 해야 할까요.... 제가 느낀 감정은요
일단 좀 화도 나고요 무시당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여?
당원들에과 지지자들에게
' 내 입장은 이래. 그래서 어쩌라고???' 라고 하는것 같아요...
저만 그런게 아니죠???
사장남천동 방송을 시청을 할떄 본인이 그랬고
한떄 본인이 이명박 대통령 짂었고
박근혜 대통령이 될떄 밑에서 어떤 정책위언장으로 일했었다고 애기를 했는데..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했는데 어떤일을 했는지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저는 이때부터 좀 새했거든요....
결국 이렇게 되네요. 오창석씨....
이분은 앞으로
이재명 대통령 임기 끝나면
엄청 욕할것 뻔하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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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드윅
03.02 · 58.♡.202.187
이미 뉴민새 썩은 동앗줄 잡고 있자나염 ㅋ -
소소심이
03.02 · 121.♡.4.124
내란 이후 채널이 급격히 성장했고 민새가 도와줬을까요? 급격하게 영향력이 빠지면서 준석이 놀림받듯이 앞으로 그리될거 같습니다. 니콜라 꼴 날거 같습니다. -
UUQAM
03.02 · 207.♡.93.39
멍청한놈이죠. 창스기, 석렬이 거니때는 평론(?)하기 넘 쉬웠죠? -
회회로쟁이
03.02 · 118.♡.83.30
이제 그는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비아냥의 대상이 된 것 같네요.
"주가 5000 돌파한 날에 ~~~~ " 이렇게 언급한 것이
"삼일절에 이러한 입장 발표를 했어야 하는지 ~~~ "
"나한테 중요한 연휴에 꼭 이러한 입장 발표를 해야 하는지 ~~~ "
응용은 너무나 많이 가능하지요 -
DDarthVader
03.02 · 110.♡.202.170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는데 오히려 반대로 지금의 위치가 탐욕스러운 욕심과 본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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