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씨에게 참 감사합니다. 시원하게 까발려주셔서.
break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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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일 AM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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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에이 설마, 그건 아니겠지, 그럴리가 없잖아라고 애써 쉴드쳐준걸 한방에 깨부셔줘서 참 고맙습니다.

어린 나이도 아니니 자기 말에 자기가 책임지면 되는건 물론이구요.

낱낱이 드러내줘서 참 고맙습니다.

그동안 약간이나마 가지고 있었던 미련을 시원하게 떨쳐버릴 수 있게 해줘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할 수 있는거라곤 구독취소와 앞으로 이어질 미미한 행동밖에 없지만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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