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속여 술 시키고는···"돈 달라" 협박
따
따콩 (211.♡.142.101)
2024년 5월 10일 PM 08:46 · 수정됨(05. 11. 00:02)
조회 1,007 공감 0
우리 미래의 희망 청소년들 등치가 무시무시하구만요
앵커 첫 맨트.
성인이라며 술을 시켜놓고는 계산할 때 자신이 미성년자라며 업주에게 협박하는 사건이 대구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잇따르고 있답니다
한두건이 아니고,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캡처는 순서가 거꾸로 올라갔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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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PD
24.05.10 · 101.♡.1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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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콩
→ NeoPD 작성자
24.05.10 · 211.♡.142.101
청소년을 업무방해로 처벌해도 성과가 없으니 경찰들 유리한쪽으로 해석하는거 아닐까... 의심되네요 -
NNeoPD
→ 따콩
24.05.10 · 101.♡.140.15
저도 법을 잘 몰라 확신은 없지만 미성년자니까 부모를 상대로 손배소 걸어야 할 것 같아요.
이거 막말로 막 나가는 부모가 얘들 시켜서 이런 사기 칠 수도 있는 게 아닐까요. -
TTyphoon7
24.05.10 · 118.♡.11.45
미성년자들 사주해서 경쟁 술집 사보타쥬 한다는 얘기도 들은적 있습니다;
미성년자 주류판매에 대해 구매자 처벌도 진지하게 해야될 것 같은데요. 미성년인것 믿고 미쳐날뛰는 양아치들 말이죠... -
GGreenDay
24.05.10 · 220.♡.195.146
촉법소년에게 권총이라도 하나 구해서 주고 얘한테 총 맞고 죽을래? 곱게 집에 갈래? 라고 해야할거 같군요. -
KKenia
24.05.10 · 118.♡.12.77
정말 법을 바꿔야해요. 악의적인 구매자에겐
책임을 지워야죠. -
Bbeerwine
24.05.11 · 61.♡.33.124
네가지 없는 어린놈 시키들, 저런 x xx들은 진짜 형님들이 운영하는 주점에서 깝치다가 맞고 신상뺏기고 후장까지 털리는 꼴을 봤으면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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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의도적인게 확실한데 업무방해로 영업정지 기간의 손해 배상 청구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