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이 줄어들고있어서 슬픕니다….ㅠㅠ
개
개같은냥이 (222.♡.64.78)
2026년 3월 2일 AM 09:45 · 수정됨(10:10)
조회 1,546 공감 0
돌김입니다…
조미김은 물론 맛나지만..
그냥 양념 없이
두세장 불에 구워서
밥싸서…
간장+챔지름 콕 찍어먹으면…
사온거 1/3밖에 안남았어요….ㅠㅠ

첨부파일
IMG_9067.jpeg 2.4 MB댓글 (4)
-
삶삶은다모앙
03.02 · 61.♡.223.158
- 그
그네줄
03.02 · 121.♡.13.200
메로나 하나요... - G
gaguri
03.02 · 115.♡.146.47
돌김 너무 맛있죠.
또한 '가김' 이라는 것도 있었는데(아마 지역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불릴지도..) 좀 더 두껍고, 거칠었으며 그래서인지 맛과 향이 좋았던거 같아요. 약간 단 맛도 났던 것 같고..
이런 김들은 주로 바닷가 바위에서 직접 채취했었는데, 수확량이 적어서 팔지않고 가족 친지들이 나눠 먹었었죠 -
달달짝지근
03.02 · 49.♡.149.207
바닷가 갯바위 같은데 들러 붙은거 따서 채쥐해야 하기에 물량이 정말 적고 정말 채취하기도 힘들거든요
태풍 불 때 보면 바닷물에 좀 떠내려 오는 편인데 그럴때 다시마하고 다라이에 줏어오면 양이 꽤 되더군요 ㅎㅎ
울 할매 저보고 그러다 쓸려가서 죽는다고 무지 야단 치시더라능;
아무튼 울 할매가 따오신 돌김 생각나네요 참 맛있었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런건 안팔고... 식구들 끼리 나눠먹는 다는 20년전에... 먹었던 김 생각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