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랑 파다듬었네요
넘실이

Lv.1 넘실이 (218.♡.59.185)

2026년 3월 2일 AM 10:41 · 수정됨(12:30)

조회 993 공감 0

아침먹고 방금 파다듬었네요

집사람 주식얘기밖에 안해요 ㅎ

저는 잘했다고 섣불리 팔지 말라고만합니다

비도오고 휴일에 두런두런 얘기하면서

이번에는 쌀을 페트병에 담네요

댓글 (2)

  • 비대면남친

    비대면남친 Lv.1

    03.02 · 119.♡.156.206

    집시인 람씨와 파를 다듬으셨군요!
  • 넘실이

    넘실이 Lv.1 → 비대면남친 작성자

    03.02 · 218.♡.59.185

    폰이라오타났네요
    수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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