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감독이 많이 저평가되네요.
B
Bcoder™ (221.♡.162.27)
2026년 3월 2일 PM 03:35 · 수정됨(21:01)
조회 3,340 공감 0
연출이 살짝 올드한 느낌이 있지만 욕먹을 정도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배우들이 영화를 살렸다고 하는데 배우들 연기하게 판 잘 깔아주는 것도 감독 역량입죠.
좋아하는 감독인지라 살짝 쉴드쳐봅니다.
(진) 천만감독 장항준 화이팅!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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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요다이티
03.02 · 218.♡.205.137
라이터를 켜라 같은 작품 잼나죠 -
하하늘걷기
03.02 · 211.♡.97.42
괜히 영화를 감독의 예술이라고 말하는 게 아니죠.
영화의 장점도 단점도 모두 감독의 능력입니다. -
민민고
03.02 · 101.♡.71.43
천만 확정이라서 이제 저평가 할수도 없어요 -
Mmoho
→ 민고
03.02 · 211.♡.9.145
윤x균 감독을 보면 그건 아닌 것 같은데요...ㅎㅎㅎ -
Aawful
03.02 · 220.♡.209.167
(진)천만 관객 영화를 찍은 예능인 입니다??? -
일일리어스
03.02 · 61.♡.174.66
배우가 어떻게 연기하는지 그걸 어떻게 담아낼껀지
다 감독 역량이죠.
감독은 별로인데 배우가 살렸다? 말이 안되죠 ㅎㅎ -
세세상여행
03.02 · 61.♡.129.130
다른 얘기지만 김어준 총수가 MBC 라디오 "색다른 상담소" 진행할 당시에 직업 코너하는 날짜에 장항준 감독을 초대했죠.
서로에게 디스전을 하면서 얘기를 나누는데 그 15분이 참 재미납니다.
그 시절 나꼼수, 색다른 상담소 mp3 화일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왠지 추억이고 역사가 될 것 같아서요.
지금 들어보니 2011년 5월 18일 수요일 방송이었군요. -
Ttodesto
→ 세상여행
03.02 · 76.♡.27.38
오… 들어보고 싶네요. -
세세상여행
→ todesto
03.02 · 61.♡.12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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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3.02 · 125.♡.237.209
배우 연기와 감독 연출을 따로 분리해서 보는 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
연기력을 끌어내는 것도 감독의 역량입니다.
영화는 감독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라고 봐서 지금 영화판이 매우 어렵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결과를 만들어 낸 건 감독의 실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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