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보다 점잖지만 사자의 포효 같은 푸나님의 일갈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6년 3월 2일 PM 04:19 · 수정됨(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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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깨닫는 바가 있으면 좋겠네요.
딴 생각하고 있는 그 분들이요.
"낙엽 가고 민새 왔다"
는 그 똥멍청이짓을 꼭 해야 합니까?
자폭이 예측 안 되나요. ㅉㅉㅉㅉ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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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03.02 · 178.♡.142.161
밀약 텔레그램때 계속 문제없다 괜찮다 하시던데 이제 임계점이 넘어가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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