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yStark (222.♡.124.41)
2026년 3월 2일 PM 05:03 · 수정됨(19:42)
솔직히 김대중 대통령은 제가 어릴 적이라 많이 알지 못합니다만
오랜 민주당의 지지자로서 이건 알고 있습니다.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은 한국 정치사의 아웃 사이더라는 걸.
당 내 계파? 정치판에 두 손 가득 사명감만 쥐고 뛰어든 사람인데
누구 따로 챙겨주는 생각을 할 겨를이 있겠습니까..
오직 마음이 이끈 이상을 믿으며 묵묵히 나아갔고
주위에 몇몇 사람과 지지자들이 점 지어 모이다 긴 줄이 되었죠.
자칭 타칭 친노 친문 친명 하는 것들은
이 줄에서 폭리로 버터구이 오징어를 팔아재끼는 장사치 입니다
입간판은 그럴듯 하게 내걸었겠죠. "이재명표 빠다 오징어, 달아요 달아"
행렬 속의 지쳐 허기진 사람을 현혹시키고 자기 주머니를 불려가죠.
낙지가 그랬고 민새가 그렇습니다.
다행인 건 문재인과 이재명, 그리고 몇몇 민주당 의원이 뜯어고친
민주당 시스템 덕분에 당원이 이 장사치를 견제할 수단이 생겼습니다.
아직 부족한 작은 물꼬이긴 해도, 물이 흐르기 시작하면 흐름은 겉잡을 수 없습니다.
지금 헛짓거리 하는 것들은 반드시 물난리를 겪고 쓸려 갈 것입니다.
눈에 들어오는 뉴스 이것 저것 보다가 화딱지가 나서 남겨봅니다..
민주당에서 다른 생각하는 분들은 정신 차리길..
옆동네처럼 그렇게 막돼먹은 줄이 아니예요..
댓글 (4)
- 운
운하영웅전설A
03.02 · 222.♡.179.249
타인의 이름만 쓰는 정치인은 자기가 무슨 정치하는지 드러낼 생각이 없는거죠. -
TTonyStark
→ 운하영웅전설A 작성자
03.02 · 222.♡.124.41
유명인 이름 팔아 돈 벌고, 입 안에 뭐 넣을지만 궁리하는 거죠.
민주정 국가의 정치인은 무거운 짐을 짊어져야 하는데 과실만 탐내는 체리피커들이예요. -
풍풍사재하
03.02 · 219.♡.13.46
뉴이재명 앞세우는 세력이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정권에서
연속 집권이 실패했다고
핑계를 앞세워
비난하고
여기에
친노, 친문 다 싸잡아 한통속으로 묶어
끌어내리며
뉴친명이 그 자리를 차지 하려는 개수작이죠
이재명 대통령의 현재
개인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맘껏 펼치고 있는 국정운영을
가능하게 만든 환경을 만든 것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국민과 함께 당원 지지자들이 만들었다는
사실을 외면 하는 것이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2내란찍 세력이
진보 세력을 싸잡아 깍아내리고 폄하하는 것과
괘를 같이 한다는 사실이죠
그러함에
갠적으로는
뉴이재명 세력=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2내란찍 세력
이라 생각합니다 -
TTonyStark
→ 풍사재하 작성자
03.02 · 222.♡.124.41
완전히 동의합니다. 뉴이재명? 지나가던 개도 비웃을 일이죠.
우리 정치의 구태이고 이들의 소실점을 따라가면 반드시 의원내각제,
즉 토착 왜구의 식민사관종자 추종자인 걸 모를 수 없습니다.
반드시 박멸해서 다시는 발을 못 디디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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