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홍근, 박용진, 이병태 기용은 전적으로 대통령의 의지라고 봐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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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91 (106.♡.77.96)
2026년 3월 2일 PM 05:24 · 수정됨(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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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기획예산처 장관의 경우 총리의 제청이 필요하지만 이혜훈 사태 이후 대통령이 직접 챙겼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규제합리화위원회의 경우 이전까지 국무총리가 위원장이었지만 지난 2월 19일 개정된 법령에 따라 대통령이 위원장을, 국무총리가 부위원장을 맡게 되기에 부위원장 선임 역시 대통령의 몫입니다.
정권 초기 민정라인부터 이혜훈까지 이어진 인사 실패 논란을 잘 알고 있는 대통령이 박홍근, 박용진, 이병태 등을 기용한 이유는 일종의 보은 인사이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제 뇌피셜입니다. 상대적으로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대통령 직속 위원회이기에 직접 관리가 가능하기에 그리 생각했습니다. 장관직 역시 마찬가지구요.
암튼 인사 논란은 이번에서 모두 종결되길 바랍니다
댓글 (6)
- 프
프랭크오션
03.02 · 58.♡.141.123
대통령의 의지가 없다고 하는게 오히려 이재명을 바보 취급하는 겁니다. - U
Uurr
03.02 · 14.♡.32.134
그래도 뉴라이트는 아닙니다. 왜 자꾸 인사로 지지자들 상처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민주정부가 맞나 싶네요 - 그
그대의벗
03.02 · 211.♡.201.47
박용진은 무슨 보은 인사인가요? -
Bbacchus
→ 그대의벗
03.02 · 118.♡.27.208
대선때 선대위 '사람 사는 세상 국민 화합위원장'을 맡았었네요. - 그
그대의벗
→ bacchus
03.02 · 211.♡.201.47
절대 선출직, 장관 같은 거는 임명 안 됩니다. 봉확×만 생각하면 지금도 올라옵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03.02 · 172.♡.52.235
대통령께서 일을 찾아서? 만들어서?하는타입이신듯 지금도 저리일하면 체력이되려나걱정인데 본인은 아직여력이있으신듯하네요 ㄷㄷ 일 더 드루와 시전하시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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