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의 끝, 안주 만들어 소주 한 잔 합니다...
달
달삐치 (182.♡.151.65)
2026년 3월 2일 PM 09:51 · 수정됨(23:30)
조회 1,339 공감 0
냉동실에 있던 차돌박이를 굽고, 양념장 만들고,
어머니께서 해놓으신
봄동 겉절이에, 제가 만든 달걀찜...
조합이 참 좋고,
차돌에 봄동 미친 조합입니다!ㅠㅠ
어수선한 시국, 잘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내일 부터 또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댓글 (18)
- 바
바람결
03.02 · 58.♡.160.122
귀족 이십니당*** - 달
달삐치
→ 바람결 작성자
03.02 · 182.♡.151.65
어휴 귀족이라뇨....가당치 않습니다...ㅠㅠ -
LLeslie
03.02 · 110.♡.75.72
계란찜 저렇게 매끈하게 만드는 비법이 뭔가요?
제가 하면 울퉁불퉁하던데요... - 달
달삐치
→ Leslie 작성자
03.02 · 182.♡.151.65
아...우선...달걀 1개당 육수는 200미리 잡으시면 됩니다. 3개 분량으로 한건데 3개면 600의 다시육수(그냥 혼다시 쓰시면 됩니당!)를 하시면 되고, 간장 1.5, 맛술 1.5, 소금 반티스푼(저는 맛소금) 다 섞고 채에 한 번 걸러 주셔야 합니다!(생각 보다 중요한 단계입니다!) 그릇(저는 냉면 그릇 정도 크기)에 내용물을 붓고(보통은 올라온 기포를 토치로 없애는데 저는 그냥 후후 불어서 가장자리로 밀어버립니다ㅋㅋㅋ) 랩으로 씌움니다. 큰 냄비에 물(대략 500미리), 찜기를 넣고 팔팔 끓을 때 그릇을 넣어 주십니다.) 뚜껑을 닫고 강불에 5분, 중불에 15분 하시면 매끈하고 부드러운 달걀찜 하실 수 있으십니다! -
LLeslie
→ 달삐치
03.02 · 110.♡.75.72
오오 정성 레시피 감사합니다
꼭 도전해볼게요!! -
이이루리라
→ 달삐치
03.02 · 58.♡.94.201
저도 배워갑니다! -
수수현
03.02 · 211.♡.164.238
푸딩인줄 알았어요 ㅎㅎ - 달
달삐치
→ 수현 작성자
03.02 · 182.♡.151.65
사실 푸딩에 가깝긴 합니다 ㅋㅋ -
ㅡㅡIUㅡ
03.02 · 223.♡.79.253
훌륭한 야식이군요.
저는 걍 논알콜하이볼 두캔 마시는중입니다. - 달
달삐치
→ ㅡIUㅡ 작성자
03.02 · 182.♡.151.65
논알콜도 한 번 도전 해야겠습니다! 좋은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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