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이 아직도 속시원히 진행 안되는 이유
돌아온칠이

Lv.1 돌아온칠이 (211.♡.125.32)

2026년 3월 3일 AM 01:03 · 수정됨(09:13)

조회 4,076 공감 0

할수있는 모든 권한과 능력을 가진 정부와 여당입니다. 

어디서 자꾸 브레이크가 걸릴까요?

장관과 정부인사 민주당내 뉴-의원들 입니다. 


반대로 추진하려고 하는 정청래 당대표는 자꾸 건드리죠. 

검찰개혁에 사활을 걸었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도 무산시킵니다. 


시간 계속 질질끌어요. 이번 사법개혁 중요입법도 입법직전에 갑자기 중요한 부분 빼넣고 형사부만 가능하게 바꿨죠. 김용민의원이 이 사건을 두고 분개하며 인터뷰까지 했습니다. 


일련의 큰 흐름을 보면 하나의 방향으로 갑니다. 검찰개혁 방해 및 지연. 그 이득은 누가 봅니까?

솜방망이 검찰개혁이 돼야 이득될 세력 즉 통일교-김건희로 이어지죠. 득보는 조용한 세력을 감시해야 합니다. 김건희는 얼마나 구형되었나요. 김건희 범죄 관련자들은요. 통일교 한학자는 어디있나요. 결과 보면 흐름이 보입니다.

정부 주요인사와 뉴-민주당세력은 차기 권력구도 싸움에 이를 이용합니다. 똘똘뭉친 민주당지지세를 분탕질하고 갈리치기해서 분산시켜야 유리하다는 판단이겠죠.

요즘 제가 보는 느낌은 민주당당원들이 민주당 의원들을 요즘 현미경으로 감시하는 느낌입니다. 누가 당원들을 갈라치는지 의원들 발언 행동 계파정치질 모두 지켜보고 있습니다. 특히 당대표가 당내 공소취소 공식기구를 만들었음에도 계속 공취모를 유지하겠다는 의원들은 대표적인 계파정치질입니다. 모두 기록하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공취모 탈퇴는 양심과 지능순입니다.


김민석 총리는 후단협사건을 근 20여년 자숙하고 다시 나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반성한다면 검찰개혁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그당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배신은 큰 충격였습니다. 그 배신의 정치를 다시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김남국에게 인사청탁한 김병기 최측근 문진석의원 조용하네요. )




댓글 (16)

  • 돌아온칠이

    돌아온칠이 Lv.1 작성자

    03.03 · 211.♡.125.32

    지연시키고 방해하고 마지막에 법 누더기로 만들고 한쪽에서는 분열시키고 갈라치고 갈리쳐진 세력 흡수하는 일련의 큰흐름이 누구의 이득으로 가는가->통일교 김건희 차기권력세로 이어지진 않는가 지켜봐야죠.
  • 웰빙고기

    웰빙고기 Lv.1

    03.03 · 59.♡.231.102

    법왜곡죄 법사위에서 통과된 걸 막판에 뒤집어 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의욕 있게 추진하던 의원들이 동력을 잃어버리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 돌아온칠이

    돌아온칠이 Lv.1 → 웰빙고기 작성자

    03.03 · 211.♡.125.32

    그것 당내에서 철저히 조사해야합니다. 그걸 바꾼자가 누군지 궁금하네요.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03.03 · 211.♡.184.190

    아니 막판 1시간내에 수정해서 올릴 법안이라면 그간 뭐하러 몇달간 법사위에서 심사하나요. 위헌운운하면서 누군가손으로 수정된것은 검토없이 올라가네요 ㄷㄷ 당내 다수 법찌끄러기출신들 대단합니다.
  • 돌아온칠이

    돌아온칠이 Lv.1 → 농약벌컥벌컥 작성자

    03.03 · 211.♡.125.32

    맞습니다. 그렇게 짧은시간에 바꿀수 있다면 지금껏 뭘 한걸까요…
  • 둠칫두둠칫

    둠칫두둠칫 Lv.1

    03.03 · 125.♡.146.252

    좋은 글인데 돼 -> 되로 수정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돌아온칠이

    돌아온칠이 Lv.1 → 둠칫두둠칫 작성자

    03.03 · 211.♡.125.32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글

    하나글 Lv.1

    03.03 · 106.♡.193.74

    가만히 열심히 하던일 했다면 그대로 계속 지지 받을텐데, 참.. 이해가 안되요
  • 돌아온칠이

    돌아온칠이 Lv.1 → 하나글 작성자

    03.03 · 211.♡.125.32

    더큰 이득이 있거나 아니면 현직보다 더 큰것을 잃을것이 있으니까 저러나 싶습니다.
  • 액숀가면

    액숀가면 Lv.1

    03.03 · 221.♡.177.118

    오! 깊은 통찰력입니다. 모두 동감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