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창석이 품었으면 좋겠다고 어그로 끌었던 사람 입니다
담
담왕 (104.♡.68.24)
2026년 3월 3일 AM 01:15 · 수정됨(14:34)
조회 3,804 공감 0
제 삶을 돌아보면 원하는대로 되었던적이 별로 없는 생이었고
이번에도 역시..품을 수 있을 상황은 만들어지지 않았네요
방금 구독취소를 하고 왔습니다 ㅜㅠ
구글계정 여러개가 구독중이라 계정 전환해가며 취소해야 해서 번거롭네요
댓글 (7)
- 떡
떡갈나무
03.03 · 1.♡.2.244
-
집집사C
03.03 · 175.♡.236.236
너무 자책하실 필요 없습니다.
뜻대로 되는 사람이 있을리가 있나요.
끊임없이 버틸뿐이죠.
[https://media.tenor.com/LoXuYGcyMxgAAAAC/just-do-it-shia-la-beouf.gif] -
시시커먼사각
03.03 · 49.♡.218.16
위로 드립니다. 때로는 매몰비용이 들어가더라도 처내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
빵빵빵곰
03.03 · 172.♡.54.235
이 글 보고 계정 하나 더 취소 완료 -
파파란단추
03.03 · 122.♡.16.180
담왕님의 마음이 이해 안되는간 아닙니다....
각자 조금씩 다륾쁜 툴린건 아니지않겠습니까...
구독취소를 누를때의 그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아주면 좋으련만....
토닥토닥... -
JJava
03.03 · 154.♡.25.10
그 글과 그 글에 달린 댓글들을 보았던 사람입니다.
인정하시고 변화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이루리라
03.03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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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