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하고... 선택하고...행동했는데...쉽게 보였나 싶습니다
미
미스테리알파 (110.♡.27.247)
2026년 3월 3일 AM 01:53 · 수정됨(14:31)
조회 2,832 공감 0
남의 휘두름이 아닌...
나름 제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고...
그래서 행동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중 어떤 댓가나 지위를 바라지 않고 한 행동이 있는데
누군가가 그 상황을 잘못 이해한건지 저를 휘두르려고 하는걸 느낍니다.
제가 쉽게 보이는 타입도 아니거니와
사회 생활 나름 하면서 이런 상황 잘 피해 다녔는데 말입니다.
그럼에도 왜 쉽게 보였을까 자기반성에
급 꿀꿀해서 빨리 잠이나 자야지~하고 술 한잔 했는데...
더 잠이 오질 않습니다.
이 와중에도 더 확실하고 더 또렸해 지는 생각은 이겁니다...
"제가 할 말은 제가 할 줄 압니다~"
# 제 의견은 남을 통해서가 아닌 제가 직접 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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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3.03 · 6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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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3.03 · 110.♡.27.247
어쩌면 기운내다 못해 퐈이어~하는 상황을 만들지도 모릅니다
그정도로 부글부글 상태입니다...이너피스~~~ -
벗벗님
03.03 · 61.♡.153.123
저는 개인적으로 'NO'를 잘 하지 않습니다.
대체적으로 수긍하고 받아주고, 혹여 제가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는 가정 하에
웬만하면 오케이를 해주죠.
하지만, 정말 'NO'를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러면 주변 사람들도 더 이상 다시 묻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NO'의 사용 횟수를 최소화하고, 그 안에 힘을 비축하는 그런 과정이 아닐까 합니다.
또, 세상사 잘 모르는 게 많다 보니, 거의 'NO'를 할 경우가 그리 흔하지 않기도 하고요. -
창창가의고양이
03.03 · 68.♡.19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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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3.03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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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03.03 · 116.♡.18.168
알파님 뜻대로 하십시오 화이팅입니다! -
포포크리스
03.03 · 59.♡.130.199
미스테리알파님을 응원합니다{emo:damoang-lala-001.webp:150} -
달달과바람
03.03 · 121.♡.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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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3.03 · 154.♡.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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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님을 만만히 보았다는 것은,
감각이 지하를 뚫고 내려갔다는 것의 방증 같아요. -
이이루리라
03.03 · 58.♡.94.201
알파님이 휘두른다고 휘둘릴 사람이
아닐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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