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당국 공항에 발묶인 2만명에서 호텔과 식사 제공
홀
홀맨 (118.♡.15.233)
2026년 3월 3일 AM 02:07 · 수정됨(11:58)
조회 4,897 공감 0
두바이가 자국 환승 공항에서 미국의 이라크 침공으로
영공이 폐쇄 되면서 발이 묶인 2만명의 승객들에게
항공편이 다시 살아날때 까지 국가에서 제공하는 무료호텔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호텔뿐만 아니라 호텔에서 묵으면서 먹는 식사와 음료수도 공짜
공항에서 대기하는 승객들한테도 식사와 음료수 제공
현금으로는 절대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항공사도 배째라 안하는걸 두바이가 허브공항 이미지 재고를 위해서 큰 결정을 했네요.
이번 중동 하늘 폐쇄는 유럽에서도 eu261 보상 에서도 제외된다고 합니다.
유럽은 항공사 사정이거나 천재지변 인한 결항이나 지연에서도 최대 600유로를 보상하라고 했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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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3.03 · 59.♡.130.199
와우! 신경 많이 써주는군요. 여행가도 되겠어요 - 아
아이포린
→ 포크리스
03.03 · 211.♡.200.11
농담이시죠? -
옐옐도
→ 아이포린
03.03 · 24.♡.129.61
최대한 좋게 읽어서 두바이 정부에 신뢰가 생겨 미래 여행지로 괜찮겠다는 소리 같습니다.. ㅎㅎ -
포포크리스
→ 옐도
03.03 · 59.♡.130.199
네 제대로 해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홀홀맨
→ 아이포린 작성자
03.03 · 175.♡.155.138
두바이가 중동 최대 환승 공항입니다 저렇게 하는건 이미지가 엄청 좋아지죠
항공사들도 어쩌라고 배째 라고 하는데 두바이가 저렇게 나오면 허브 공항 환승공항 이미지는 더욱더 좋아질수 밖에 없습니다. 사우디가 두바이 공항을 못따라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RRubyBlood
03.03 · 59.♡.112.229
비행기 타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다행 입니다.
전쟁 끝나면 이란에게 어떻게든 받아내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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