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 9to15 방학이 도래하였군요.
희
희어늬 (211.♡.72.229)
2026년 3월 3일 AM 08:33 · 수정됨(10:17)
조회 1,819 공감 0
저는 아이가 없어서 별 생각이 없는데
주위는 살아남았다! 분위기군요 ㅋㅋ
특히 저학년 아이들있는 집이 그런 분위기네요. 얼굴에 생기가 도는군요. (선생님 묵념)
그래도 사랑하시죠? 💕
주로 잘때만 ㅋㅋ
댓글 (16)
- 아
아오이토리
03.03 · 61.♡.74.178
정확하십니다. 중학생되었다고 땡깡부리는 놈과 아직도 초딩인 놈들 아침잠깨우면서 힘들긴 했지만 와이프 표정은 살아나고 있었습니다. -
여여름숲
03.03 · 58.♡.71.151
부모가 딱 죽겠다 싶을때쯤 개학을 하고
선생이 이러다 죽을거같다 싶을때 방학을 합니다.
내친구 선생님 H 위로를.. -
희희어늬
→ 여름숲 작성자
03.03 · 211.♡.72.229
직장인도 방학이 필요합니다. -
11_2_3
03.03 · 223.♡.47.157
매일 점심 뭐 줄지가 아내의 크나큰 고민이었습니다 -
화화성밧데리
03.03 · 106.♡.80.192
애들 키울 땐 학교가 애들 더 오래 맡아 줬으면 합니다. -
희희어늬
→ 화성밧데리 작성자
03.03 · 211.♡.72.229
요즘은 방과후 교실 그나마 잘 되어있지 않나요?
예전엔 보충학습 학원이라서 힘들었다 카더라고요. -
Wwidendeep79
03.03 · 59.♡.229.188
편한 부분도 있지만 한편 아쉽기도 합니다. -
희희어늬
→ widendeep79 작성자
03.03 · 211.♡.72.229
애기들이 착한 모양입니다? -
Wwidendeep79
→ 희어늬
03.03 · 59.♡.229.188
모든 애기들은 착한거 아닙니까? ㅋㅋ
없으니깐 허전합니다;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 widendeep79
03.03 · 222.♡.184.65
손 내 내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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