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첫날의 엄마란..
단
단아 (49.♡.162.148)
2026년 3월 3일 AM 08:45 · 수정됨(13:15)
조회 2,397 공감 0
네. 접니다.
미용실 염색 예약해뒀습니다.
방학은 풀출근. 개학부터는 오후출근으로 바뀌는 업종인지라. 게다가 오늘은 정기휴무일인지라!!(두달만에 쉽니다 ㅜㅜ 설때도 당일 하루 쉬었어요!!)
아주 신났습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
머리하고 카페 가서 느긋하게 커피 한잔 마실 예정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놀다 심심해서 할만하면 닭볶음탕을 저녁에 해주고 아. 더 놀아야겠다 싶으면 외식이다!! 해두었어요. 다시 찾은 이 여유로움 잘 만끽해야겠어요^^
부모님들 수고하셨어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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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LA
03.03 · 223.♡.7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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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 LALA 작성자
03.03 · 49.♡.162.148
맛있겠어요!!! -
채채게바라
03.03 · 222.♡.248.227
개학을 축하드립니다. ㅎㅎ -
단단아
→ 채게바라 작성자
03.03 · 49.♡.162.148
감사합니다^^ -
Wwidendeep79
03.03 · 59.♡.229.188
개학 첫날이라고 아침 7시부터 준비하고 휑 가버렸네요. (첫 날 이미지 중요하다면서) 편하면서 아쉽습니다ㅠ 수고많으셨습니다~ -
단단아
→ widendeep79 작성자
03.03 · 49.♡.162.148
저는 손 많이 가는 둘째를 키워서..머리도 말려주고..맞춘 교복이 그새 살이 쪄서 안들어가서 낑겨 넣어주고 ㅋㅋㅋ 정신없이 아침 전쟁 치뤘습니다. -
Wwidendeep79
→ 단아
03.03 · 59.♡.229.188
고생하셨습니다~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십쇼~ -
레레드현
03.03 · 211.♡.90.245
개학 첫날 아빠란.. 재택이라 방학동안 일과 병행했었네요. 오늘 개학인데 9시 인테리어보수 공사라 ㅠㅠ 슬프네요. 개학 축하드려요. -
단단아
→ 레드현 작성자
03.03 · 49.♡.162.148
저도 사실 이번주 이사라..기획노동과 출근과 청소 노동의 향연이 될것 같아요. 그래도 점심 준비에서 해방되었다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합니다^^ -
레레드현
→ 단아
03.03 · 1.♡.52.70
헉.. 저도 2월 10일날 이사했거든요. ㅎㅎ 아직 정리할게 산더미인데.. 방금 업체에서 마구마구 삽질을 하더니 자재 가질러 간다고 1시간 정도 뒤에 다시 온다고 하네요. 아 정말 끝까지 속을 썩이네요. ㅠㅠ 이사 준비 잘 하시고 오늘 신나게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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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동안 근처에도 못가봤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