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손톱 깎는 사람이 있네요.
신
신나 (211.♡.72.254)
2026년 3월 3일 AM 09:00 · 수정됨(12:03)
조회 1,091 공감 0
제가 살아온 날이 꽤 되는데 평생 처음 봅니다.
화장이야 거부감이 없었는데,
손톱은 확실히 뭐하는 건가 싶네요.
손톱은 바닥에 다 버리고, 난리도 아니네요.
공중도덕이 무너지고 있어요.
아무리 처다봐도 끝까지 할 생각이신듯요.
사람도 많은데...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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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03.03 · 175.♡.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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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같은냥이
03.03 · 222.♡.64.78
요즘 지하철에는 쥐…. 없겠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3/a2c0bdc.jpeg] -
파파일런
03.03 · 218.♡.131.214
중국인 일 수 있습니다. 한국인 예절이 아닌데요. -
재재익
→ 파일런
03.03 · 122.♡.177.91
15년 전에도 동네 허름한 백화점이긴 해도 그 입구 안쪽에서 손톱 깎는 사람 봤어요. 중국 사람 욕할 일이 아니죠. -
잎잎과줄기
→ 파일런
03.03 · 121.♡.30.134
사무실 책상에서 손톱 깎는 이야기는 회사 꼴불견 리스트에 항상 단골로 들어갑니다.
사무실에서 손톱 깎는 사람 중에서 엑기스가 지하철로 진출해서 깎을 수도 있죠.
한국인 예절이 아닌데, 그 예절을 안 지키는 몰상식, 모질이, 진상이 많죠. -
Nneojul
→ 파일런
03.03 · 183.♡.250.131
뭐만하면 중국인 타령... 너무 식상하지 않습니까? 진짜 자영업하면서 요즘은 중국 사람보다 우리나라 사람이 더하다 싶을 때도 많더라구요. -
파파일런
→ neojul
03.03 · 218.♡.131.214
식상하다기 보단, 표본의 문제죠. 욕하고 보니 중국인이었다. 이런 경험치입니다. -
삼삼진에바
03.03 · 223.♡.91.115
와...진짜 대단하네요. 정신이 아픈분일까요. - 소
소우주
03.03 · 175.♡.164.124
오잉? 처음보셨나요?
전 의자에 발 올리고 발톱깎는 여자도 봤습니다. ㅋㅋㅋ -
불불태워버려
→ 소우주
03.03 · 112.♡.221.58
윽..{emo:onion-001.gif: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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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AI도 예측을 못하겠는데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