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새 감기약 때문에 국회 늦었다는 진짜 짜칩니다.
골든멍멍

Lv.1 골든멍멍 (211.♡.65.185)

2026년 3월 3일 AM 09:05 · 수정됨(23:01)

조회 4,775 공감 0

내란의 밤 다른 국회의원들 경험 들을 때마다

저 변명은 ㅋㅋㅋ


준스톤 샤워하고 왔다와 동급이라고 봅니다.

댓글 (26)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3.03 · 220.♡.25.200

    안 잡혀갈라고?? 요? ㅋㅋㅋ
  • 그루

    그루 Lv.1

    03.03 · 218.♡.117.68

    심지어 지역구가 영등포인 인간이… ㅋㅋ
  • 아트록팬보이

    아트록팬보이 Lv.1

    03.03 · 58.♡.6.251

    저도 저 이야기 듣고,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계엄 해제 권한이 있는 국회의원이 쫄았나 ? 하고..
  • 아날로그LP

    아날로그LP Lv.1

    03.03 · 116.♡.6.77

    저는 김민새의 말을 믿지 못하겠네요.
  • kissing

    kissing Lv.1 → 아날로그LP

    03.03 · 121.♡.79.241

    정치판에서 ~새 붙었던 놈들은 거르는게 답 같더라구요.
  • 맛있는이웃

    맛있는이웃 Lv.1

    03.03 · 140.♡.29.0

    그때는 그럴 수 있나 싶었는데 지금 보니 치졸함의 극치네요
  • Polyxena

    Polyxena Lv.1

    03.03 · 58.♡.255.68

    근자의 행보를 보면, 이낙엽의 사면 요구에 비길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카뤼 Lv.1

    03.03 · 49.♡.145.131

    택시기사 핑계 하던 삭발 박범계도요 ㅎㅎ
  • fsszfeaja

    fsszfeaja Lv.1 → 카뤼

    03.03 · 218.♡.105.241

    아무리 우파여도 택시기사가 국회의원말을 무시한다?
    말도 안되는 설정이죠.. 돈을두배로주겠다거나 택시를 갈아타도 그만이고요..
  • Q

    qwer Lv.1

    03.03 · 211.♡.111.76

    뒤늦게 일어나서 담넘었다는데, 찍힌 사진도 못본 것 같고, 목격했다는 사람 증언도 없고, 여튼 알리바이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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