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
명명

Lv.1 명명 (118.♡.73.246)

2026년 3월 3일 AM 10:14 · 수정됨(12:05)

조회 3,448 공감 0

홍익표 정무수석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1. 뉴이재명에 대해서는 '뭘 이렇게 거창하게 이름을 붙이는지...'


2. 정권초반 국정수행을 보고, 대통령에게 지지를 보내고,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아지는 현상은 언제나 있었다는 판단.


3. '뉴이재명', '올드이재명'이라고 굳이 이름을 붙여서 주류 다툼을 붙이는 행위 및 프레임을 만드는것은 부적절하며 우려하고 있다.


자 이제 대통령 팔지말고, 일들 하시면 되겠습니다. 애초에 니들이 이념이 중요한게 아니라, 실용적인 성과가 중요하다며요.


근데, 당내에까지 이념갈등 끌어와서 부추기는게 진짜 실용이며, 대통령의 생각과 같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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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굿

    굿모닝빵빵 Lv.1

    03.03 · 118.♡.24.94

    저게 정답이죠. 문 정부 때도 민주당 지지율 보다 대통령 지지율이 훨씬 높았죠. 그렇다고 그 분들을 뉴뭐시기라 한 적이 없었죠. 갈라치기 프레임이죠.
  • 명명

    명명 Lv.1 → 굿모닝빵빵 작성자

    03.03 · 118.♡.73.246

    이제 뉴이재명으로 정치선동하는 정치인들 = 대통령 이름 팔아서 주류 다툼벌이는자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3.03 · 221.♡.34.113

    프레임에 넘어가면 좋아할 인간들...
    짝찍이듷...
    그 종교들...
    수박들...
    적들이 좋아하는 걸 우리가 할 이유가 없죠. ㅎ
  • 디_엘바토

    디_엘바토 Lv.1

    03.03 · 175.♡.11.23

    뉴이재명은 잼프가 뭔가 실수를 한다 그러면 바로 등돌릴 가짜 지지자들일뿐이죠.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03.03 · 182.♡.240.10

    정답이죠. 다들 이거 얘기하는건데 뭔 부정한다느니 차별한다느니 그런소리나 구도심서 하고있죠
  • 명명

    명명 Lv.1 → 삼진에바 작성자

    03.03 · 118.♡.73.246

    아마 이제 홍익표 정무수석이 대통령말 왜곡했다고 할듯합니다.
  • 기회를찾아서 Lv.1

    03.03 · 211.♡.41.236

    짝수견이랑 종교세력이죠
  • 영양제 Lv.1

    03.03 · 211.♡.64.37

    저런 병맛 프레임을 확대 재생산하는 진영내 인간들이 문제입니다.이번에 싹 다 드러나서 다행입니다.
  • 밤낚시

    밤낚시 Lv.1

    03.03 · 112.♡.101.175

    문파니 문꿀뭐시기니 수누킹... 등등등
    문재인 대통령 팔아먹던 패거리들은
    나중에 죄다 윤돼지한테 줄 섰습니다.
    지금 자기가 '뉴이재명' 이라는 사람들은 안 그랬으면 좋겠습니다만...
  • 케이건

    케이건 Lv.1

    03.03 · 61.♡.148.130

    갈라치기는 하고 싶은데... 정청래 대표, 최민희 의원 등 자신들의 양아치 패거리 속하지 않는 의원들과 선을 긋고 자신들의 계파로
    주도권을 쥐고는 싶고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은 있는데
    지지율은 떨어진단 말이죠? 그리고 정청래 대표나 최민희 의원 등은 당원들의 지지율도 높아요
    그들과 선을 그으면서, 그들을 악의 세력으로 몰아가기 위해서는 지들이 지지를 받을 필요가 있어요
    그걸 드러내기 가장 좋은게 우린 대통령 편이다. 우리가 친명이다. 우리가 찐명이다.
    지금은 그게 먹힐거라 판단한거 아닐까요?
    우리는 당신들(당원들)의 적이 아니다. 우리를 지지해라. 정청래가 적이다. 최민희가 적이다. 우리가 정의다.

    저는 이거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근데 저 인간들이 대통령 편이냐?
    아뇨. 그렇지 않을 겁니다. 절대 잼프 편 아니에요. 잼프의 지지율을 이용해 처먹고 싶을 뿐이죠.
    대통령 편으로 생각하고 휩쓸린 의원들도 있을 겁니다.
    그런 의원들은 빨리 그 라인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당신들이 다음 총선에 살 길은 그것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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