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예비군들 보니..제가 나이들긴 들었군요
새
새벽그림 (211.♡.153.22)
2026년 3월 3일 PM 12:53 · 수정됨(22:17)
조회 491 공감 0
어김없이 봄은 오고(날은 아직 춥지만)
오늘 초중고 아이들 입학 개학 부모님 4050들 많으시죠?
회사에도 3월이 되어 직장예비군 한다고
공장동 옆 한 귀퉁이에 모여 있는데, 왜이리 어색 웃기던지요.
이젠 민방위도 까마득한 차부장님 나이가 되고보니, 나름 고참 병장제대했을 사원대리 예비군 아~들 이제 몸에 잘 맞지도 않고 머리에도 어울리지 않는 철모 쓴거 보니
마치 말년때 신병 보는 기분이랄까요.
지나가며 미소랄지 웃음이랄지 나더군요.
좋을때다...부럽다 야들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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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타도리
03.03 · 115.♡.212.69
진짜 좋을때다...yo !! - 바
바람결
03.03 · 58.♡.160.122
요즘은 보이지도 않아요.
아들님아도 민방위래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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