땔램이 된장찌개에 밥을 말아 먹더라구요???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6년 3월 3일 PM 04:31 · 수정됨(18:21)
조회 1,458 공감 0
편식이 심한 편인고
제가 된장찌개 먹으면 냄새난다고 난리를 쳐서
된장찌개와 거리두기를 해왔습니다. -_-
그제 저녁에 밥을 말아먹는데 갑자기 다가오길래 식겁했는데
코를 박고 냄새 맡더니 "맛있겠다. 나두 줘" "응?"
이틀째 된장찌개만 드시는군요 ㅎ
넘오 신기합니다.
다른 음식을 별로 기특하지 않은데 된장찌개는 이상하게 기특하네요. 다 큰거 같고 ^^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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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3.03 · 223.♡.7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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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ㅡIUㅡ 작성자
03.03 · 211.♡.66.45
이제 초딩2으로 등업했습니다. ㅎ -
ㅡㅡIUㅡ
→ 효도르는효도를
03.03 · 223.♡.78.23
초딩은 남친이 옶나효 ㅎㅎ -
효효도르는효도를
→ ㅡIUㅡ 작성자
03.03 · 211.♡.66.45
앗 제 눈에 흙이 드가기 전엔...ㅎ - R
Rhenium
03.03 · 223.♡.210.254
저희 애들도 얼렁 저처럼 아무거나 넣고 비비고 말아서 후룩후룩 잘 먹었음 좋겠어요 ㅎㅎ -
효효도르는효도를
→ Rhenium 작성자
03.03 · 211.♡.66.45
이번에만 그렇지 평소에는 밥을 잘 안먹습니다.
그래서 또래보다 작은거 같기도 하고 ^^; -
HHoov
03.03 · 119.♡.180.84
자 이제 청국장 차례입니다 -
효효도르는효도를
→ Hoov 작성자
03.03 · 211.♡.66.45
가능할꺼 같습니다. ㅎ -
겜겜돌이
03.03 · 180.♡.139.179
저희 아들은 어릴때부터 국은 무조건 국밥!으로만 드시네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 겜돌이 작성자
03.03 · 211.♡.66.45
애들 특인가 봅니다. 저희 애들도 국 주면 말고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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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국을 좋아한다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