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에 사라는데 말이죠...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174.152)
2026년 3월 3일 PM 04:46 · 수정됨(18:38)
조회 1,138 공감 0
엔간한 강심장이나 쩐주 아니면 우리같은 서민들은....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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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집
03.03 · 211.♡.15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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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03.03 · 119.♡.199.171
심장은 강하나 대신 잔고가 약한 서민입니다.
언잰간 오르겠죠 뭐..ㅎㅎㅎㅎ -
구구름처럼
03.03 · 121.♡.92.244
공포에 사는것도 미래에 대한 확실한 근거가 있어야 가능하지 그냥 사는건 걍 도박인거라. 그래서 현재 코스피는 별로 걱정안합니다. -
따따따블이
03.03 · 221.♡.84.245
아직 공포는 시작도 안했습니다....... 진짜 공포가 될지 아닐지 봐야겠죠....
혹시 이틀연속 신용 반대매매가 쏟아지면 그 때 줍줍하면 승자겠죠!
단 한번에 하락으로 숏커버 노리기엔 좀 애매해보여요 -
명명탐정코란
03.03 · 218.♡.118.251
한화시스템 보유중인데... 상한가를 못갔네요.. 아쉽~~
그리고 아직은 공포의 단계가 아닙니다. 그냥 놀람의 단계죠. -
GGesserit
03.03 · 14.♡.169.78
공포라고 하면 30~40% 정도는 떨어져야하긴 하죠. 그 정도 떨어지면 그야말로 '공포'라서 누구도 선뜻 매수 버튼을 못 누르지만요. -
알알랭드특급
03.03 · 90.♡.70.43
공포에 사라는 말은, 정말 무서워서 계좌를 쳐다도 못 보는 상황을 말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이 2700만원 찍고 4백만원까지 떨어질 때 같은거요. 오늘 같은 날이 몇 달 반복되어야 공포라고 할 수 있어요. -
드드로니
03.03 · 172.♡.252.30
vix지수 한 80갈 때 아닌가요? ㅎ -
달달콤한딸기쨈
03.03 · 115.♡.195.188
이건 공포라기보다 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폭폭풍의눈
03.03 · 211.♡.99.79
떨어지느 칼날을 잡지 말라는 말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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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보니까 58 아래로 떨어졌더군요
내일 방향성을 봐야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