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3일째 자신이 고른 커튼에 대해 연설하는 트럼프.jpg

Lv.1 블라미디엄 (222.♡.22.130)

2026년 3월 3일 P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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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lpTrer76jTY?si=qea9TtV4KqgMusJ6



로렌스 오도넬 : MSNBC 진보 평론가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


★ MSMBC 충격적인 전쟁 발발 3일째 그는 백악관에서 평안하게 자신이 고른 커튼(금색)에 대해서 연설하는 태연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였음

- 트럼프는 자신이 선택한 금색 커튼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며, 이곳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도회장" 될 것이라고 말함

- 자기 벌인 전쟁으로 미국인 사망자 수가 4명에서 6명으로 증가했는데 이에 대해서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는 대통령


★ 로렌스 오도넬 曰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이렇게 말했다. "멍청한 교전 수칙은 없다"

- 이 발언의 의미하는 바를 이렇게 말한다. 트럼프 하의 미군은 "교전 수칙은 없음"이라는 동일한 방식으로 작전할 것이라는 의미

- 이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아돌프 히틀러의 군대가 미군을 상대로 사용했던 "교전 수칙 없음"과 같은 방식이라고 주장


★ 로렌스 오도넬 曰 이란에 대해 불법적으로 전쟁을 시작한 트럼프

- 미국 헌법은 대통령이 아닌 의회에 전쟁 선포 권한을 가진다.

(예외적으로 대통령이 가진다 하더라도 '미군에 대한 공격으로 국가 비상사태가 명확해 질때만 대통령은 해외에서 적대 행위를 시작할수 있다)

- 이란에 대한 공격은 국내 및 국제법 모두에서 여러 법적 한계를 넘어섰다

- 트럼프는 전쟁 기간을 며칠에서 몇 달로 벌써부터 말을 바꿈 트럼프는 "입증된 병적 거짓말쟁이"이며 "명백히 무능하다"는 점을 들어서 그의 전쟁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거나 무엇을 성취할 지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할것이다


★오도넬 트럼프는 이란 국민에게 자신의 정부를 장악하도록 권유하는 방식을 했다는데요

- 트럼프의 자녀들이 본인들이 오늘 밤 이란에 살아있고, 폭탄 공격으로 목숨을 잃지 않았다고 상상해보라

- 과연 도널트 트럼프 주니어라면 거리로 나가서 정부를 장악했겠는가?


★오도넬 曰 그 이전에 아버지 부시도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을 축출하기 위해 이라크 군대와 국민에게 스스로 행동을 취하자고 촉구했다

- 근데 이라크에서 그 일은 발생하지 않았고 (그 이후의 아들 부시가 강제로 축출했지만 되려 혼란만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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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으로 치닫은 국제 현실이네요

댓글 (4)

  • 폭풍의눈

    폭풍의눈 Lv.1

    03.03 · 114.♡.200.108

    보니까 취임하면서부터 칠 계획이었다고 보이네요. 법이고 나발이고 지 맘대로죠
  • 돌다리도두들겨보고 Lv.1

    03.03 · 211.♡.67.220

    트럼프가 노망이 나도 제대로 났나봅니다.
  • 버블보블

    버블보블 Lv.1

    03.03 · 104.♡.67.253

    석렬이가 자꾸 오버래핑 되서 참 보기 어려워요
    금색 커튼이 뭐라고
    미국 트찍들 진짜 반성해야합니다
  • Java

    Java Lv.1

    03.03 · 116.♡.70.94

    가장 강력한 깡패가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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