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학교다닐때 장래희망 조사할때
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194.165)

2026년 3월 4일 AM 08:29 · 수정됨(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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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모가 원하는 자녀의 장래희망까지 조사했을까요??


저는 국딩때는 대통령이라고 적었던거 같고...

중딩부터는 컴퓨터프로글래머 라고 적고,

부모님은 '자녀의 희망대로'라고 (제가) 적었던거 같습니다.


(그 아이는 커서 장래희망을 이루기는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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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T

    thebreeze Lv.1

    03.04 · 112.♡.81.90

    지금은 프로글.. 되신겁니꽈?!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03.04 · 223.♡.84.126

    어제 초2 딸아이가 가지고 와서 적어줬네요
    딸아이 희망은 의사 ㅎㅎㅎㅎㅎ 꿈도 크지요 ㅎㅎㅎㅎ
    제 희망사항은 아이가 희망하는 거로 적어서 어제 가방에 넣어 줬습니다.
  • 희어늬

    희어늬 Lv.1

    03.04 · 211.♡.73.193

    음 떡집사장님이 되셨나요?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03.04 · 121.♡.30.134

    학생 개인에 대해 파악하는 좋은 정보가 되기는 할 것 같지만,
    우리나라 상담이 그렇게 정교하게 하지는 않으니 무쓸모인 듯 하네요.
  • sCloud

    sCloud Lv.1

    03.04 · 115.♡.243.51

    국민학생 때 등교길 조그만 하꼬방 공업사에서 금속 밀링과 쇠 망치질 하는 게 재밌고 좋아 보여서 장래 희망이 기계 깎는 기술자라고 했다가 선친께 많이 혼났습니다.
    동생은 희망이 대통령이라고 해서 이쁨 받았고요.
    장래 희망 다시 물어보실 때도 고집 안 꺾어서 엉덩이 많이 맞았습니다.
  • nightout

    nightout Lv.1

    03.04 · 210.♡.54.33

    제 남동생은 포크레인을 너무 좋아해서 포크레인만 보면 하염없이 그 앞에 서 있었고, 늘 장래희망에 포크레인기사라고 썼던 기억이 나네요. (포크레인 기사가 되지는 않았어요.) 부모님께서 마뜩찮아도 그냥 냅두셨던 기억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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