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얘기하면 소뱅이 먹는거죠.
웃자오늘도

Lv.1 웃자오늘도 (203.♡.4.1)

2024년 5월 10일 PM 11:18 · 수정됨(05. 11. 15:41)

조회 1,094 공감 0


정부를 등에 업고 회사를 먹는 경우는,

우리나라도 그렇고, 어디나 정경유착의 정도에 따라 있어 왔습니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법쪽도 그렇듯,

법(?)기반의 경제/정치 구조/시스템(?) 는/은, 우리와 일본이 거의 비슷합니다.

일본도 전범 자식들이 법(?)/경제/정치를 세습하고 있죠.


결국 정부가 압박해서,

누가 대주주가 되느냐와 그래서 결국 누가 돈을 챙기느냐,

를 생각해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의지가 없으니 그게 더 쉬워진거겠지만,


직전 5:5 도 그렇고,

마사요시 손의 소뱅의 의지없이 진행되기 힘든일일겁니다.


정부 vs 정부의 관점에서 보는것도 당연하겠지만,


혼란(?)스러운 글도 있던데,

정부를 빼면 누가 이익을 보는지를,

보는게 좀 더 정확한 판단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댓글 (3)

  • beerwine

    beerwine Lv.1

    24.05.10 · 61.♡.33.124

    손정의는 일본인일 뿐입니다. 일본인 기업인이죠.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겠죠.
    그리고 그의 정체성은 일본입니다. 한국인들이 괜히 착각을 하고 안일하게 생각하는데, 그는 일본인입니다. 우리는 너무 물렀어요. 매사에.
  • ASTERISK

    ASTERISK Lv.1

    24.05.10 · 221.♡.211.119

    미국의 틱톡 강제매각도 몇년에 걸쳐 법안 만들어서 통과시켜야 가능한 일인데. 일본 행정지도 가지고는 지분조정 강제로 못할겁니다. 물론 대놓고 배째면 일본정부가 온 방법 동원해서 보복할테니 쩔쩔매면서 최선을 다하는 척이라도 해야하는 상황이겠죠. 라인 서비스는 기술적으로 네이버 의존도가 높아서 네이버가 그냥 지분 팔고 떠날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닐겁니다.
  • Dminor

    Dminor Lv.1

    24.05.11 · 39.♡.80.125

    일본은 2차대전 이후로 전쟁동원 체계였는데, 패전후에도 계속 이어져 온다고 하죠.
    특히 관료와 기업관계 보면, 중국도 공산당 고위 간부를 회사에 투입해 컨트롤하듯
    일본도 어느정도 그런듯 합니다.
    그래서 말씀하시는 바 보다는 더 관료의 의지가 크다고 보는게 합리적인 해석 같아요.

    이전엔 닛산과 카를로스 예도 생각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