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대화에 귀가 썩을 것 같네요.
드
드니로 (211.♡.207.54)
2026년 3월 4일 PM 01:18 · 수정됨(14:37)
조회 856 공감 0
카페에 왔는데
옆 테이블 두 명의 대화가
너무나 귀가 썩을 것 같아요.
요즘 티비 볼게 없어서 안본다
무서운 것 밖에 없다..
그러면서 다음에 나온 대화가
잼통이 집 내놓은거 얘기 하면서
이제 집 없는데
청와대에 계속 있을려고 그러는거냐
숨겨둔 돈이 있으니까 그러는거다..
( 이건 또 뭔 멍소리 진짜.. )
그러면서 이어지는 대화는
언제쩍 김현지 루머로 이어지고..
순간 제가 어이없어서
그 사람들을 한 번 쓱 쳐다보고 말았는데
한 명이 저랑 눈이 마주치긴 했지만
그런 대화를 한다는 것에
본인들도 조금 눈치를 보는 듯 했지만..
말투는 교양 가득한 척
뱉어내는 말마다 루머만 가득인 대화가
계속 들려오니 진짜 귀가 썩겠네요.
얼른 마시고 나가야겠어요.
댓글 (6)
- 클
클라시커
03.04 · 211.♡.180.225
-
빌빌리스
→ 클라시커
03.04 · 219.♡.248.63
지능의 문제죠..
금괴 200톤이 상식적으로 접근조차 안될텐데 말예요 -
BBLUEnLIVE
03.04 · 106.♡.73.59
저는 버스 타는데 기사가 극우 방송 틀어서 귀가 썩는 줄 알았습니다. - 돈
돈치치
03.04 · 119.♡.205.10
텍스트만 봐도....
저 두 사람은 평소에
"난 중도야" 라고 하고 댕기며
투표소에서는 2번 찍을 스똬일인데유.. -
피피를줘
03.04 · 106.♡.80.231
저는 혼잣말을 잘하는편입니다
머리에 든게없는 똥싸는기계들은 얼마나 살기가 편할까..
이런식으로 말이지요 -
곽곽과가
03.04 · 106.♡.196.67
ㅂㅅ들 도 돈내고 커피마시는 군요. 그정도 ㅂㅅ이면 돈내고 커피마셔야 하는지 모를 줄 알았습니다. 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잼프의 숨겨놓은 돈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