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등학교는 이름 있는 곳에 보내야 하나 봅니다.
C
Castle (211.♡.75.171)
2026년 3월 4일 PM 01:47 · 수정됨(18:50)
조회 1,318 공감 0
울 막내 이야기 들어보니......
학교가 어째 입시에 전혀 관심이 없는거 같군요.
중1만 내리 한 선생님이 고3 담임인 반도 있고요.
임용된지 2년인지 3년인지 밖에 안된 고3 담임도 있고요.
무엇보다 중요 과목 선생님들은 다른곳에 갔다는 이야기도 있군요 ㅠㅠ
첫째애 학교와 비교가 되어도 천지차이로 너무 비교되는군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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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03.04 · 133.♡.159.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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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terShin
03.04 · 103.♡.220.100
맞아요. 제 둘째가 그랬습니다. 학교자체가 그냥 입시에 관심이 없는 학교 아주 많아요. -
SStarLeo
03.04 · 211.♡.181.134
학교별로 선생님 별로 생기부 써주는 정도의 차이도 꽤 크다고 하더라구요. -
Mmongolemongole
03.04 · 112.♡.33.238
내신 힘들어도 자사고 가는 이유죠 -
빗빗속을걷는레콘
03.04 · 106.♡.207.198
종합전형은 학교 측(교장,선생님)의 관심과 경험,역량이 입시결과의 30-40%는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
겜겜돌이
03.04 · 180.♡.139.179
있는집들이야 알아서 사교육시장으로 갈텐데...먹고 살기 바쁜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쩌라고ㅠ -
빌빌리스
03.04 · 219.♡.248.63
다 장단점이 있다 생각합니다.
특히 고등에서는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혼자 잘 할 수 있다면 학업 성적이 그저그런 평반고에서 내신 잘 받는게 제일 좋은 선택지이기도 합니다.
물론 특목, 자사 등등이 분위기나 대체로 좋을 수 있지만 또 그만큼 경쟁과 살아남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 J
jackie86
→ 빌리스
03.04 · 1.♡.207.42
같은 의견입니다 학교 공부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 있더라구요 -
오오도라타
03.04 · 211.♡.122.168
케바케입니다. 학군지 학교라도 담임 성향에 따라 달라요. -
부부기팝의웃음
03.04 · 211.♡.98.18
그나마 학군지 찾아가는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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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만 본다면 아마 지금도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국공립 선생님들은 기본적으로 몇년 단위로 여기저기 다니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