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째 대화 중입니다.
F
Fatherland (223.♡.87.71)
2026년 3월 4일 PM 02:44 · 수정됨(16:37)
조회 1,028 공감 0
전에 고민글 남겼던 회원입니다. 똥파리 아니니 메모하시면 안 되구요^^;
사랑하는 사람과 이야기 중입니다. 제가 먼저 KTV사건 꺼내다가 다시 논쟁을 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이병태 얘기를 꺼냈고 관련해서 얘기하다가 도무지 모르는 내용이 있어서요. 윤혜연같은 사람처럼 이재명대통령을 죽이려 달려든 사람을 어떻게 또 쓸 수 있냐 결국 이낙연애들을 중용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나와요.
또한 이낙연파였다는 이병훈 임호선 이원택도 요직에 있다면서 셋 얘기도 다시 하는데 예전부터 글 쓰고 싶었지만 용기내서 장문의 글을 썼다가 사이트점검으로 글 폭파됐고, 괜시리 오해살까봐 그만두기도 했습니다. 이 네 사람 관련해서 이야기 되면 제가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예전 이야기들은 모르는게 많네요.
더 묻고 쓰고 싶은 얘기가 많지만 일단 오늘은 이 부분만 앙님들의 도움요청합니다.

댓글 (6)
- 클
클라시커
03.04 · 211.♡.180.225
-
FFatherland
→ 클라시커 작성자
03.04 · 223.♡.87.71
먼저 댓글 감사드립니다. 네, 이병태 얘기꺼냈고 윤혜연얘기 그렇게 나온게 맞습니다.
써놓고 보니 제가 좀 급하게 썼네요. 궁금한게 저 네 사람이 뭘 얼마나 나쁜 짓을 했고 이재명대통령을 괴롭혔나 하는 것입니다. 당대표가 절대 임명하면 안 되는 사람들인지 말이지요.
20년 넘게 같은 생각만 공유하다가 깊이 들어가서 갈라지니 마음이 무척 힘듭니다. - 클
클라시커
→ Fatherland
03.04 · 211.♡.180.225
정치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끼리 싸우는게 젤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럴땐 그냥 쉬어가세요. 정치보다 관계가 더 소중합니다. -
FFatherland
→ 클라시커 작성자
03.04 · 223.♡.87.71
감사합니다 쉬어가고 있었는데 제가 괜히 KTV 이야기를 꺼냈어요ㅜㅜ 이제 진짜 무슨 얘기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화이트데이 때 줄 좋아하는 초콜릿도 두 박스 준비했는데 그냥 제가 다 먹어버리.. 아닙니다ㅎㅎ 그래도 유일하게 댓글 달아주셔서 위로가 많이 됩니다. 감사드려요. 좋은 하루되세요! - 이
이구역미친개
03.04 · 106.♡.69.166
정치적인 공격과 본인이 갖고 있던 역사관, 세월호 막말 등과는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FFatherland
→ 이구역미친개 작성자
03.04 · 223.♡.87.71
공감합니다. 하지만 일을 잘 하면 상관없다고 하니 답답했습니다. 대통령님이 그 미친 역사관과 막말보다 본인에 대한 공격을 두려워할거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저는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 저런 놈을 임명하는 것에 대해 아쉽다고 말할 수 있다고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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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요청하신다고 하셨는데, 우선 도움 요청사항이 뭔지 불확실하고 다음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상당히 고관여층 이야기를 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