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집사님들 제가 궁금한 게 잇는데요...
E
Exhaust (119.♡.105.132)
2026년 3월 4일 PM 03:08 · 수정됨(16:27)
조회 644 공감 0
침대나 이불 위에서 토하려고 할 때 손으로 받아보신 적 있으신가여?
저는 급할 때 그렇게 받아서 싱크대나 세면대 가서 씻어버리는데
사람들이 들으면 어떻게 그걸 손으로 받냐면서 기겁을 하시더라고여
댓글 (35)
-
빌빌리스
03.04 · 219.♡.248.63
- E
Exhaust
→ 빌리스 작성자
03.04 · 119.♡.105.132
글쳐 제가 이상한 거 아니죠? -
Ccannabis
03.04 · 118.♡.2.102
덩도 받는데 웩쯤이야..
세분을 10년 넘게 모셨더니 반응이 거의 반자동입니다. - E
Exhaust
→ cannabis 작성자
03.04 · 119.♡.105.132
저는 덩은 아직 안 받아봤네여 -
CClarity
03.04 · 211.♡.146.32
저는 잽싸게 들어서 바닥에 내려놓거나 물티슈 사사삭 깝니다만 소용 없어요..ㅠㅠ - E
Exhaust
→ Clarity 작성자
03.04 · 119.♡.105.132
그렇게 하면 토사물이 자칫 기도 같은 데로 들어갈 수 잇지 않나요 ㄷㄷ -
삼삼냥이
03.04 · 223.♡.84.216
받을 수만 있으면 받아야죠
바닥에 흘린 처리가 더 어렵습니다; - E
Exhaust
→ 삼냥이 작성자
03.04 · 119.♡.105.132
바닥에 흘린 건 차라리 처리가 쉬운데 이불이나 침대는 뒷처리 감당이 안되더라고여 -
삼삼냥이
→ Exhaust
03.04 · 223.♡.84.216
그쵸 이불 빠는거 말리는거 생각하면~~ -
Ssinoon
03.04 · 59.♡.151.61
비집사의 입장에서도 그거 손으로 받아서 처리하는거랑
안받아서 일어나는 참사를 처리하는거랑 비교해보믄 손으로 받아서 처리하는게 훨 효율적일거 같은데요 ㅋㅋ
어떤게 나오는지 모르는 입장에서는 그닥 나쁘지 않은 대응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집사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해갈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