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조선일보 기사 예상해봅니다
윤
윤거니총살기원 (175.♡.181.113)
2026년 3월 4일 PM 03:24 · 수정됨(18:38)
조회 1,879 공감 0
코스피코스닥 하락률 세계 1등
그리고 가상의 인물이 나올겁니다.
서울 강남에사는 A씨가 집을 10억 싸게팔고 주식에 정부를 믿고 몰빵 쳤는데 주가가 떨어져서 몇일만에 20억이 넘는 금액을 손해봤다며 블라블라 할것 같습니다
근데 만약 지금 내란 수괴 정부 였으면 코스피 1000도 깨지네마네 했을것 같기도 하네요
댓글 (9)
-
GGrrrrr
03.04 · 203.♡.118.176
오, 스토리라인 좋습니다. -
트트라팔가야
03.04 · 58.♡.217.6
<코스피·코스닥 하락률 ‘세계 1위’…투자자들 “정부 믿고 들어갔다가 피눈물”>
국내 증시가 연일 급락세를 이어가며 주요국 가운데 하락률 1위를 기록했다는 집계가 나오자 투자자들의 불안이 극도로 확산되고 있다. 외국인 자금 이탈과 환율 급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은 단기간에 낙폭을 키웠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주간 코스피와 코스닥의 하락률은 주요 20개국 지수 가운데 가장 큰 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수급이 무너졌다”는 표현까지 나온다. 외국인은 연일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고, 기관도 방어에 한계를 드러내는 모습이다.
서울 강남에 거주하는 40대 A씨는 최근 집을 시세보다 10억 원 낮춰 급매로 처분한 뒤 주식시장에 전 재산을 투입했다. A씨는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증시 부양 의지를 강하게 밝히지 않았느냐”며 “정책 신호를 믿고 사실상 몰빵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결과는 정반대였다. 지수가 연속 급락하면서 A씨의 계좌는 며칠 만에 20억 원이 넘는 평가손실을 기록했다. 그는 “부동산을 정리하고 금융자산으로 옮기라는 신호로 받아들였는데, 이렇게 급락할 줄은 몰랐다”며 “순식간에 자산이 증발했다는 표현이 맞다”고 토로했다.
증권가에서는 레버리지 투자와 신용융자 잔고 증가가 낙폭을 키웠다는 분석도 나온다. 일부 종목에서는 반대매매 물량이 쏟아지며 투매를 부추겼다.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자 개인 투자자들의 공포 심리는 극단으로 치닫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정책 의지와 시장 현실은 다르다”며 “글로벌 유동성 환경, 금리 경로, 환율 안정 여부가 우선”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대외 변수에 취약한 한국 증시 구조상 단기간 반등을 장담하기 어렵다는 전망도 적지 않다.
요. -
윤윤거니총살기원
→ 트라팔가야 작성자
03.04 · 175.♡.181.113
이미 기사가 나왔나요? 지피티인가요? -
Mmlcc0422
→ 트라팔가야
03.04 · 119.♡.199.171
혹시 조선일보 기자세요?
아나라면 빨리 저작권 보호 신청 바랍니다. ㅎㅎㅎ -
샤샤프슈터
→ 트라팔가야
03.04 · 106.♡.6.122
예언글 이라 보네요 ㄷㄷㄷ -
개개같은냥이
03.04 · 223.♡.52.59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
Ddh22
03.04 · 175.♡.141.19
'주가 붕괴로 9개월차에 레임덕?'
이게 더 쎄지 않나요? -
달달콤한딸기쨈
03.04 · 118.♡.81.241
하필 대통령님 집 팔고 주식 넣는다… 는 얘기 나오고 얼마 안 있어 이런 사태(전쟁+폭락) 벌어진거라..
‘대통령 집팔아 주식사는거 보고 들어갔는데 손해 많이 봤다. 책임져라…‘ 등등 얘기 많이 나올거 같습니다.
요때다 싶어 악의적인 기사 엄청 나올겁니다. -
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03.04 · 58.♡.231.192
이백퍼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