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신이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 영화.jpg
외
외선이 (125.♡.200.106)
2026년 3월 4일 PM 08:52 · 수정됨(03. 05. 00:40)
조회 5,767 공감 0
기억이 나지 않는다기 보다 극장에서 보면서도 야하다는 느낌이 전혀없었어요.
지금 그 장면을 떠올려도 신기한게 전혀 야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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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힘내힘내
03.04 · 39.♡.13.136
종소리만 들려요. -
지지나가던행인이
03.04 · 61.♡.201.240
헛 선생님 그 반대 아니었습니까? 👀 -
말말없는
03.04 · 36.♡.112.153
나중에 해석을 본적이 있는데..
이거 엄청 야한 내용으로 도배가 되어 있더라구요.
근데 진짜 딴세상의 야함이라 봐도 저게? 하는 느낌이였어요. -
Wwhocares
03.04 · 58.♡.171.77
동감합니다. <아가씨>를 보고 나서 박찬욱은 변태가 아니구나, 변태가 찍었더라면 제대로 야했을 텐데,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
하하늘걷기
03.04 · 211.♡.97.42
그냥 영화 자체가 재미있죠.
눈요깃거리로 들어간 다른 영화들의 베드신과는 달리 필요해서 들어간 베드신이라
이질적이지도 않고 감정을 폭발시키는 제 역할을 잘했고요. -
이이웃삼촌
03.04 · 222.♡.99.94
흠.. 야하다기 보단 기분 더러웠... 저만 그랬나요... 표현이 너무 과하다 싶더라구요. -
GGoSan
→ 이웃삼촌
03.04 · 211.♡.36.156
저두 토나오는줄 🤮
박찬욱감독 영화는 죄다 쎄함 -
디디_엘바토
03.04 · 175.♡.11.23
어흠!! 어허허허. 기억이 전혀!! 전혀!! 나지 않습니다!! -
시시슬리아
03.04 · 220.♡.25.200
영화볼 때 둘다 너무 예뻤던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
레레오리오
03.04 · 175.♡.185.55
해산물 ... 기억만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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