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그루밍하는 민이냥
소
소르베 (116.♡.120.63)
2024년 5월 11일 AM 01:00 · 수정됨(09:28)
조회 1,381 공감 0
...
따땃한 볕을 쬐며 여기저기 그루밍을 하다
스윽 한번 쳐다봐주고
또 구석구석 그루밍하다
스르륵 잠이들어버린 둘째, 민이입니다.








댓글 (8)
- L
lioncats
24.05.11 · 122.♡.172.80
-
소소르베
→ lioncats 작성자
24.05.11 · 116.♡.120.63
사실 뱃살때문에 요가보다는 운동이 시급한냥이랍니다 ㅋㅋ -
착착한아저씨
24.05.11 · 114.♡.29.85
귀엽네요 {emo:damoang-emo-006.gif:50} -
소소르베
→ 착한아저씨 작성자
24.05.11 · 116.♡.120.63
겁도많고 귀엽고 ㅜㅜ 제가 하루종일 쪼물딱거려도 참아주고.. 착해요 - 꿜
꿜리
24.05.11 · 182.♡.253.231
따땃하고 폭신하구냥~ -
소소르베
→ 꿜리 작성자
24.05.11 · 116.♡.120.63
노릇노릇합니다 ㅎㅎ -
하하트뱃살냥
24.05.11 · 1.♡.103.57
젤 폭신하고 깨끗하고 따뜻한 자리에서 그루밍하는 것은 고양이의 의무이자 권리입니다. 😍 눈 감고 그루밍하는 거 예뻐요. 보기만 해도 편안+흐뭇합니다. -
소소르베
→ 하트뱃살냥 작성자
24.05.11 · 116.♡.120.63
3살쯤 되어가니 정말 그루밍하고 먹고 자는게 일상이 되어가네요
캣초딩 시절이 언제였나 싶게요
이럴때 낚시대를 많이 흔들어 줘야 하는데
어쩐지 저도 자꾸만 같이 눕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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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자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