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키우는 아버지 입장에서, 미드 닙턱의 한장면..
소
소파폐인 (175.♡.131.185)
2024년 5월 11일 A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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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나온 오래된 미드 중에 닙턱(Nip/Tuck)이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동업한 다른 성향의 성형외과의사 2명의 이야기인데..
뒤로 갈수록 미드 특유의 불륜과 일탈이 섞인 막장드라마로 가기는 하지만,
그 중에 가족간의 갈등과 화해가 재미있습니다.
최근에,
여자친구를 살해한 수능만점 의대생이야기라든지,
성적으로 비관하여 자살한 학생들 이야기 등을 뉴스로 접하면서
좀 심란했습니다.
고등학생 아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남일 같지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아들이 공부안하고, 속썩이고 할때,,
그런 뉴스들을 보면,
그래, 건강하게만 크면 되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드라마에서 인상깊은 아들과의 대화장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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