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의 8기가가 생각보다 문제는 아니긴해요
스
스타후르츠 (219.♡.174.146)
2026년 3월 5일 AM 02:29 · 수정됨(12:36)
조회 5,354 공감 0
현재의 맥북에어는 기본램이 16기가이기는 하지만
제가 사용하고 있는 M2맥북에어만 해도
램 기본이 8기가였습니다.
거기서 저는 저장공간만 늘려서 사긴했는데
작업용이 아니라면 문제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윈도우보다는 가벼워서 튕기거나 리프레쉬도 못느껴봣구요.
맥북네오가 딱 그런 기기 인거같은데
그렇다면 문제가 없지 않을까...
저는 오히려 맥북의 시그니처인 포스터치랑 트루톤이 빠진게 참 아쉽습니다.
이게 사용경험에 정말 영향을 미치는데...
이거때문이라도 그냥 179만원짜리 램16기가에 512기가 맥북에어가 좋지않을까 생각하네요.
터치id쓰려면 512로 넘어가야하는데
의외로 네오보다는 이번에어가 가성비가 아닌가 싶기도하구요 흠...
다른 경쟁사 노트북이 가격이 다오르기도 해서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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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처럼
03.05 · 121.♡.92.244
아직 네오의 터치패드를 만져보지 않아서 직접적인 비교가 불가능하긴 한데 포스터치가 맥북 사용성의 핵심중 하나라는건 공감합니다. 그래도 램은 가볍게 사용하는덴 큰 문제는 아니라서 딸아이 첫 노트북으로 사주고 싶어지는데 물론 맥북을 첫노트북으로 사주기엔 에로사항이 꽃필것같은 -.-) -
조조알
→ 구름처럼
03.05 · 141.♡.163.148
저도 제가 쓰던 맥북프로를 아이에게 물려준게 (사실 아이한테 돈 받고 팔았습니다만 ㅎㅎㅎ) 아이의 첫 컴퓨터이긴 한데요..
이게 게임만 안하면 별 문제가 없는데, 저희 아이는 게임 때문에 결국 윈도기반의 게이밍 랩탑을 따로 사주게 되었네요..
(3년치 생일선물+크리스마스선물 미리 가불해서 사주고.. 그 후로 3년간 독하게 선물 안주고 있습니다 ㅎㅎㅎ) -
달달짝지근
→ 조알
03.05 · 49.♡.149.207
아들한테 삥 뜯는 아빠라니요 -.-ㅋㅋ -
조조알
→ 달짝지근
03.05 · 141.♡.163.148
심지어 그때 아이 이모가 저희집에 방문했다가 장난삼아 경쟁입찰을 하는 바람에.. 원래 100불에 아이에게 넘기려 했던 제 랩탑 가격이 200.01불 까지 뛰어서.. 아이한테 200.01불 칼같이 계산해서 받았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장모님한테 등짝 맞았죠 ㅠㅠ (장모님께서 아이 용돈이라며 경쟁입찰로 오른 차액만큼 보전해 주시긴 했습니다..) -
슈슈니
03.05 · 119.♡.165.197
램 부족하면 가상메모리(메모리 스왑?) 땡겨쓰니 앱 크래시는 안 나지요. M1 에어 잠깐 가지고 있었는데, 웹서핑이나 영생 재생 같은 간단한 작업 돌리면서 램 사용하는거 확인해보니 윈도우나 도긴개긴이었습니다. 딱히 더 가볍단 느낌은 없었네요.
아니 근데 포스터치까지 빼버린건 좀...기존 부품들 재활용하면 되는데 단가 낮추려고 진짜 뺄거 다 빼버렸네요. -
RRAmen
03.05 · 219.♡.4.34
엄청 싸게 나왔다... 고 생각했더니, 생각보다 빠진게 많네요. 포스터치와 트루톤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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