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장미 (223.♡.27.118)
2024년 5월 11일 AM 01:34 · 수정됨(14:07)
아무 이유 없이 이 음악이 생각났습니다... 사실 프랑스 음악 좋아하는 취향이 아닙니다 그리고 대학생 때 친구가 있었습니다 전시 기획자 일 하기를 희망하는 친구였어요 어느 날 연세대학교 교내 무슨 무슨 관(저는 다른 학교 학생이라 잘... )에서 백남준(?) 전시회였던 것 같아요 (기억에 그래요) 맞는지 확실하지 않지만 아무튼 저에게 큐레이터가 부족해서 좀 도와달라고 했던 기억 있습니다 부탁 받았지만 백남준 씨에 대해 잘 아는것도 없었고요 미술은... 학창시절 미술 과목 선생님들에게 과제에 대한 아이디어는 좋다고 칭찬 받았지만 학원 같은 곳에서 배운 것 없어 실력(?)도 없었... 아무튼 거절을 해도 걱정 말라며 미대 전공한 학생을 함께 배치해주겠다고 해서 어떻게 그렇게 갑자기(?) 제가(?) 큐레이터를(사실 보조였겠죠)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제가 맡은 영역이 있었고요 그 부스(?) 같은 곳에 설치된 백남준 씨 작품(?)이었나 다른 작가 작품이었나... 기억이 가물하네요 아래 소개할 샹송 노래와 베사메무초라는 노래가 계속 반복해서 흘러나오는 설치 미술(?) 작품이 있었어요
둘 째 날이던가요 자꾸 들으니 그냥 귀에 박히더라고요 미술 전공하는 학생에게 물었죠 이 노래들 무엇인지 모르는데 혹시 아시나요(?) 알더라고요 저는 참... 무식한 것 같다 느낌이 있었... 독일어로 무식하면 뮤직을 하죠 같은 농담이나 하는...
아무튼 그 때 계속 반복해서 들어서인지 가끔 생각나는 그 음악입니다
음원을 두 개 들어봤는데요(?) 저는 그냥 에디트 피아프 음성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혹시 몰라 두 개 음원 띄워요 선택할 수 있는 그것은 있어야...

https://youtu.be/FDg-BmIXLSo?si=fCQqF2HvvcLPUIcP
아래는 에디트 피아프의 음성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말로 번역되는 영상이네요

https://youtu.be/1FdUxIp0GX0?si=qVVtROSWEPxuFA1i
오늘도 애 많이 쓰셨어요 편안한 밤 되시길 바라요 저는
내일도 출근해요... 저와같이 출근하시는 분들 오후에 소나기 온다고 하니 우산 챙기세요(?)
댓글 (2)
- 무
무난한나
24.05.11 · 172.♡.94.10
이 노래를 들으면 인셉션이 생각나죠 ㅎㅎ -
오오월의장미
→ 무난한나 작성자
24.05.11 · 223.♡.28.148
인셉션이요... 어... 시간내어 다시 인셉션을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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