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마누라가 말 안듣고 하닉을 샀다네요
이
이웃삼촌 (222.♡.99.94)
2026년 3월 5일 AM 08:54
조회 3,020 공감 0
어제 오후 3시에 하닉을 85에 샀다네요.
어쩐지 그 시각에 전화를 하더라니.
지금 팔까 물어보는데…
팔지 말라 했네요. 그렇지 않아도 오늘 시초가에 사보라고 할랬더니. :)
다모앙 UI 리뉴얼 축하해요! 산뜻하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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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3.05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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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과씨
03.05 · 47.♡.8.76
어제 샀다면 잘 사신 듯 한데요? 최소한 지금 현재 상황으로 보면요.. -
Ddh22
03.05 · 175.♡.141.19
선사시대 부터 남자는 사냥을 여자는 줍줍, 채집을 잘했죠. -
감감말랭이
03.05 · 1.♡.101.49
제대로 사셨네요 - 물
물까치
03.05 · 106.♡.205.157
너무 잘 산 거 같은데요??? - K
Kaffe
03.05 · 140.♡.29.0
고수시네요 ㄷㄷ -
간간이역
03.05 · 223.♡.87.32
마나님 어제 85인가에 팔았는데 그걸사셨나보군요.. ㅜㅜ
하락장에 겁먹고 팔았다고 하더라구요... -
미미란다조아
03.05 · 223.♡.73.143
ㄷㄷㄷ 현재가 98 대단하신데요 - 베
베이수맨
03.05 · 218.♡.151.235
잘 했다고 오늘 칭찬 날려드려야...ㅎㅎㅎ -
신신나는나라
03.05 · 125.♡.77.58
어 지금 금액 보시면.. 선견지명이 있으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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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4만에 샀습니다. 또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