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인물이 될 사람은 본인이 굳이 나서지 않아도 당원들이 알아보고 찾아냅니다.
공
공명정대 (192.♡.24.250)
2026년 3월 5일 PM 01:38
조회 2,719 공감 0
큰 인물이 될 사람은 결국 당원들이 알아보고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됩니다.
김민석 총리의 경우,
자꾸 대권 주자인 것처럼 보이는 행보를 하는 것은 일부 사람들에게는 일을 하기보다
자신의 이미지를 포장하는 데 더 신경 쓰는 것처럼 비칠 수 있습니다.
굳이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모습이 반복될수록 오히려 밉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검찰개혁건은 국민 다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맞습니다.
반대로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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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3.05 · 210.♡.7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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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명정대
→ 밤페이 작성자
03.05 · 192.♡.24.250
맞는 말씀입니다. 결국 정치에서 큰 인물은 본인이 앞장서서 만들려고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때가 되면 당원들과 국민이 자연스럽게 불러내는 것 같습니다 괜히 서두르거나 욕심을 드러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경우도 많죠. 특히 이낙연이요 - N
nameless
03.05 · 211.♡.81.80
이미 요단강 반절은 넘어간거 같습니다만.. -
공공명정대
→ nameless 작성자
03.05 · 192.♡.24.250
누군가 떠오르긴 합니다.. -
영영9E
03.05 · 222.♡.86.235
맞아요. 새정부 초반 높은 지지율에 가만히 지지하면 일 잘하면 당연히 알아줄건데 나대면 결국 없어지죠. 항상 그랬던거 같아요. -
공공명정대
→ 영9E 작성자
03.05 · 192.♡.24.250
괜히 앞서 나가거나 나대는 모습이 보이면 오히려 지지층 피로만 키우는 것 같아요 결국 꾸준히 일하는 사람이 남는 것 같습니다... -
람람파이
03.05 · 211.♡.200.197
주제를 모르고 인위적 거물행세하려는 사람은 3류 정치인일뿐이죠...서사가 없는 정치인은 크게 못됩니다. 딱 지금의 위치가 최고죠. -
공공명정대
→ 람파이 작성자
03.05 · 192.♡.24.250
정치에서 거물은 스스로 만든다고 되는 게 아니라 시간이랑 성과가 쌓이면서 만들어지는 거겠죠
인위적으로 만들어 보이려 하면 오히려 더 작아 보이기도 합니다. -
하하늘걷기
03.05 · 211.♡.97.42
능력보다 욕심이 앞섭니다.
그러면서도 성급하고요.
욕망이 너무 커서 자제를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진영을 다 망쳐놓고 대선에 출마한 정동영의 경우를 봤습니다.
그래서 이낙연의 욕망을 단죄한 겁니다.
두 상황을 다 알 텐데도 자신은 다를 거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왜냐면 욕망이 너무 크니까요. -
공공명정대
→ 하늘걷기 작성자
03.05 · 192.♡.24.250
맞는 지적입니다.
정치에서 욕망 자체가 문제는 아니지만 그 욕망을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면 결국 판단이 흐려지겠죠 이낙연 사례를 이미 겪었는데도 비슷한 흐름이 보인다면 당연히 당원들이 경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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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면.. 본인이 싫어도 당원과 국민이 알아서 끌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