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잉베비 (58.♡.223.54)
2024년 5월 11일 AM 04:43 · 수정됨(11:30)
조회 4,375 공감 0
댓글 (20)
-
삶삶은다모앙
24.05.11 · 61.♡.223.158
호적정리 하셔야 겠네요 감축드립니다 -
22gether4u
24.05.11 · 107.♡.29.79
빅픽처??? -
에에헤라디야
24.05.11 · 76.♡.210.164
당시 여친 어머니, 현 장모님은 이미 알고 계셨던겁니다. 그냥 어색한 장면 안만들려고 피해 주신거죠. -
베베로나콩
24.05.11 · 222.♡.241.50
장인장모님 곧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겠네요 -
와와타나베
24.05.11 · 100.♡.193.32
구여친 현와이프 되실 각이네요 -
네네모아범
24.05.11 · 222.♡.75.179
엄마 저녁에 잠시 집으로 와요 ....왜?...이유는 알것 없고 와서 신발장도 좀 확 열고 해봐... - 늙
늙은젊은이
24.05.11 · 111.♡.122.81
아뉘...
아까 하던 운동은 마무리는 했었어야... -
사사리사욕충족
24.05.11 · 58.♡.88.112
저도 대학 다닐 때 비슷한 일을 겪어서 그 일이 생각나서 잠깐 웃었네요 ㅎㅎ 다만, 저는 어머니가 아니라 '아버지'가 왔었죠 ㅋㅋㅋ -
조조나스
24.05.11 · 125.♡.159.216
언능 유치원 예약부터 하세요ㅋ -
맨맨땅헤딩
24.05.11 · 218.♡.239.164
ㅡ왠지 이야기가 많이 생략된 느낌입니다.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