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과 비난을 잘구분해서 사용하면 괜찮습니다.
집
집사C (175.♡.236.236)
2026년 3월 5일 PM 04:49
조회 2,632 공감 0
검찰 개혁 등에 실망하여 비판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비난과 조롱은 걸러야겠죠.
물론 저처럼 '명비어천가'만 부르기로 한 사람의 입장과는 다르겠지만요.
앙님들, 그래도 너무 실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기도하는 마음... 떨리는 손....)
댓글 (12)
- 베
베이수맨
03.05 · 218.♡.151.235
비난글이 난무하고 있는 오늘, 잠시 브라우저 닫아 볼랍니다. -
집집사C
→ 베이수맨 작성자
03.05 · 175.♡.236.236
힘드실때는 브라우저를 끄는 방법도 좋습니다.
시간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해요. ㅠㅠ -
시시월새벽
03.05 · 27.♡.242.72
지금 아이디 이력 못보는 틈을 타서 그들이 몰려온것 뿐이라
너무 크게 마음 안쓰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만 다뫙이 아프다 생각하고 기다려보시죠 ㅜㅜ -
집집사C
→ 시월새벽 작성자
03.05 · 175.♡.236.236
이번주말까지는 다모앙이 90% 성능까지 올라올거라 봅니다.
좀 오염되면 청소하는 마음으로 노력하면 될거 같아요. ㅎㅎ -
해해방두텁바위
03.05 · 166.♡.5.43
보통은 그게 안되는 사람들이 많기도 합니다. 자기가 떠들면서도 비난인지 비판인지 구분을 안하고 다 그냥 비판이라고 하지요. 형식적으로 이유 몇개 정도 가져다 붙여서 비판처럼 포장하고요. 해당 법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도 아닌데 마치 다 끝난 것처럼 떠들며 감정들을 건드리는 건 뇌절 소리 들어도 할말이 없는 일입니다. -
간간접반증
→ 해방두텁바위
03.05 · 58.♡.156.154
국회를 통과하면, 목소리를 낼 이유가 더 사라지는거 아닌가요?
국회를 통과하기전에 목소리를 내는게 더 유용합니다. -
집집사C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03.05 · 175.♡.236.236
동의합니다.
몇 일 지나볼일이라고 생각해요.
간절한 마음으로 지켜볼랍니다. -
DD다
03.05 · 112.♡.168.249
다들 실망이 크셔서 폭발하신것 같습니다. 그만큼 실망스러운 상황이긴 합니다. -
집집사C
→ D다 작성자
03.05 · 175.♡.236.236
이 정부에게 가장 크게 기대하는 것이 검찰 개혁이니까요.
아프지만요... -
Wwilly
03.05 · 121.♡.154.251
메모 붙은 사람들 바로 튀어나오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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