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뭉클한 잼통의 명장면
외
외치는소리 (106.♡.64.166)
2026년 3월 5일 PM 04:52
조회 2,897 공감 0
가난하고 불우했던 그 설움을 딛고,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힘없고 가진 것 없는 이들을 위해 봉사했다는 건 너무나 감동적인 서사입니다.
이런 분이 이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사실만으로 비천함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큰 소망과 위로가 될 겁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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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03.05 · 175.♡.236.236
지금한 훈훈한 이야기지만 그 시절은 얼마나 절망스러웠을까 싶습니다. ㅠㅠ - 채
채리새우
03.05 · 61.♡.78.215
아.. 우리 대통령님이 이런 분이시구나.. 다시 한 번 감동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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