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아프지만, 잼프 지지는 변하지 않습니다.
시
시슬리아 (220.♡.25.200)
2026년 3월 5일 PM 04:53
조회 2,957 공감 0
박구용교수님 말씀처럼 가슴이 찢어져도..
일단,대통령의 오롯한 뜻일 리가 없다고 여기는 건
해외순방 가셔서, 조작수사에 분노하셨단 말이져.
뭔가 다른 게 있을 거 같지만,
그마저도 결재권자는 대통령이시니 어쩔 수 없지요.
우리는 우리 뜻을 계속 밝히는 수밖에요.
전, 노통때도 그랬어요. 진보쪽에서 반대하는 정책 많이 하셔서 힘드셨죠. 이라크 파반집회 나가서도 노빠지만 반대한다고 그랬거든요. 주위에서 비웃어도 꿋꿋했습니다.
그렇다구요.
전 잼프 믿습니다. 지지도 변치 않을거구요
댓글 (8)
-
DD다
03.05 · 112.♡.168.249
실망은 할지언정 지지철회는 안 하고 싶네요... -
시시슬리아
→ D다 작성자
03.05 · 220.♡.25.200
저로서는 당연한 일입니다. 민주당 대통령들 전 다 좋았습니다. 다 지지하구요. 지켜드릴겁니다. 노통때도 한번도 지지하지 않은 적 없네요. 아직 4년 넘게 남았습니다 많은 일을 하실겁니다. -
집집사C
03.05 · 175.♡.236.236
화가 나지만 아직 끝이 났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떨리네요. -
시시슬리아
→ 집사C 작성자
03.05 · 220.♡.25.200
저도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설사 법이 통과되어도, 법 개정하면 됩니다. 우리의 뜻을 계속 밝히면 되구요. -
BBlue_Team
03.05 · 223.♡.82.48
우리가 이러는거
앞선 대통령들의 임기 후를 봐와서 그런거죠
역사가 되풀이 될것 같아서
이재명 대통령이 몇번 더 할수 있음 상관없지만 기껏해야 4년여 쯤 남았습니다. -
시시슬리아
→ Blue_Team 작성자
03.05 · 220.♡.25.200
그렇죠. 퇴임 후를 걱정하나 다들 이렇지요.
그만큼 사랑이 커서 그렇겠죠.. -
순순살아구찜
03.05 · 121.♡.235.6
저는 무지성 지지는 못합니다. 사람 자체를 팬으로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제가 원하고 바라는 세상을 실현시켜줄거라는 기대에서 지지를 해왔던거라서요 -
시시슬리아
→ 순살아구찜 작성자
03.05 · 220.♡.25.200
네. 저는 그렇다는 말입니다 어쩔 수 없지요. 하루종일 속이 너무 상하네요 ㅜ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