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실눈을 뜨고 있어야 할까요?
유
유진의 (210.♡.226.2)
2026년 3월 5일 PM 05:48
조회 3,006 공감 0
갈라치기 분탕질 걱정되는 마음도 알고 다 이해는 됩니다만...
다른 모든 정책과 달리 검찰개혁에 관해
정부는 민정수석 발령부터 당원이나 지지자들의 의견과 엇갈린채로 지금까지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그사이 추석전에 검찰개혁을 하고 수사기소분리하려던 정청래 대표의 뜻은 좌절되었구요.
누가 정부안에 대해 걱정과 우려를 하는지 생각한다면
지금의 반응이 나오는 것을 단순히 분탕질로 뭐라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모두가 대통령을 언급하지 않고 있지만
지금의 상황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결국은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면 결국 대통령을 포함한 민주진영의 더 큰 피해로 돌아온 다는 것이 걱정됩니다.
추미애

박은정

최강욱

유시민

조국

김용민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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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03.05 · 223.♡.80.2
비난과 비판은 지금 검토되고 있는 법안의 문제를 얘기하는 걸로 하면 됩니다. 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의중을 맘대로 결정내고 그 사람을 비난하고 비판하는지 모르겠네요. 이게 저 잘못된 법안 초안을 바꾸는데 도움이 됩니까? - 유
유진의
→ finalsky 작성자
03.05 · 210.♡.226.2
무슨 말씀이신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의중이라는게 누구를 말씀하시는건지요? 혹시 제가 그렇게 이야기 했나요? -
사사막여우
→ finalsky
03.05 · 223.♡.211.79
"비난과 비판은 지금 검토되고 있는 법안의 문제를 얘기하는 걸로 하면 됩니다"
검토의 시간은 충분했고
법안문제를 얘기할 시간은 한참 지났죠. -
대대식이
→ finalsky
03.05 · 58.♡.134.157
그 '의중'이란 게 뭔지 속시원히 얘기를 안하는 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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