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봉욱, 정성호 잘라야 합니다.
FV4030

Lv.1 FV4030 (106.♡.206.251)

2026년 3월 5일 PM 07:41 · 수정됨(03. 06. 07:14)

조회 3,895 공감 0

검찰과 한통속이에요. 책임은 안 지고 적반하장으로 큰 소리를 내기까지 하네요.

댓글 (12)

  • Mediapunta

    Mediapunta Lv.1

    03.05 · 118.♡.25.226

    이대로 가다간 핵심 지지층 이탈할것도 각오해야 할거 같습니다. 그놈들 안자르고 계속 가면 분위기 장담 못할거 같네요.
  • 돌다리도두들겨보고 Lv.1

    03.05 · 211.♡.188.39

    저 셋은 솎아내어야 되지 싶습니다.
  • 포말하우트

    포말하우트 Lv.1

    03.05 · 112.♡.4.207

    이 사람을 쓰고 인사권을 행사 하고 있는 사람도 ... 책임이 있죠.

    안 그렇다면 바지라는 것이고요.
  • 그루

    그루 Lv.1

    03.05 · 218.♡.117.68

    뽑은 것도 대통령이고, 숙의하라고 한 마디 한 거 외에 검찰 개혁 망친데 대한 경질은 커녕 문책, 적극적 수정 지시 조차 없는 분도 대통령입니다.

    솔직히 이제 흐린 눈 해야할 시기도 지나갑니다
  • 액숀가면

    액숀가면 Lv.1

    03.05 · 118.♡.73.203

    잼통님 결단을 내려야죠. 1년이 다되어가는데도, 뭐 하나 제되로 한게 없는 것들은 빠르게 잘라야죠.
  • 망뚜아르

    망뚜아르 Lv.1

    03.05 · 218.♡.121.31

    솔직히 저 사람들 인사권자도 대통령입니다. 인사권자를 무시하는 결정을 했다? 무지성 지지가 정답이 아닙니다.
  • S

    SKim Lv.1

    03.05 · 14.♡.242.115

    검찰의 횡포를 온 국민이 알고있고,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을 합치면 의석수도 문제없고,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아서 어떤 결정을 내려도 부담이없는데,,,, 왜 이렇게 덜컹거리는거죠???
    30년 이상 숙의가 되온 검찰개혁이 마치 이제야 논의를 시작하는 듯 논쟁하는 이 상황을 이해할 수가 없네요.
    보완수사권이 왠 말인가요?? 결국 대통령이 정리해야할 사안입니다.
  • 행인

    행인 Lv.1

    03.05 · 223.♡.85.20

    검찰로부터 엄청난 고초를 긴시간동안 겪은 대통이 이러는걸 보면 이해가 안갑니다. 무슨 스톡홀름 증후군도 아니고..
  • 비타민A

    비타민A Lv.1

    03.05 · 180.♡.246.210

    동의합니다
  • 신나

    신나 Lv.1

    03.05 · 116.♡.232.43

    제발 좀 갈아 치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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