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새는 봉이랑 쇼부를 봤나보네요
육
육일사 (49.♡.160.66)
2026년 3월 5일 PM 08:52
조회 3,401 공감 0
청와대랑 엇박자내서 지지율 떨어뜨리고
당대표도 흔들어서 민새 밀고
정권먹고 검찰 옥체보전하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당청과 정이 이렇게 온도가 다른게 이유가 설명이 안되네요.
박시영tv 듣고있는데, 대통령이 말해도 씹히는 이유가 다들 짐작하시는 그거인거같아요.
아마도 민새는 여러 큰그림 그리며
박찬대 내보냈다 자빠지니
담 단계로 대통령 씹고 갈등유발 + 뉴재명으로 사조직 당대표 흔들어 끌어내리려 하는거같습니다.
예전에 양부남이었나요?
뉴공에서 봉욱을 "봉추"라고 부를만큼 비상한 책사로 말했던거같은데...
결국 민새는 검새라는 칼을 쥐려고 하는거 같은데...
당원들이 칼자루 뽀개서 손가락 짤리게 해줘얄거같아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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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3.05 · 116.♡.51.233
매우 의심이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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