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쎄게 지지하는 방법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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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IUㅡ (27.♡.50.36)
2026년 3월 5일 PM 10:01
조회 3,000 공감 0
그냥 집시법 테두리 안에서
조용한 행동만 매주 하고있을뿐
아무런 효과를 못본거같습니다.
민주주의는 천천히 만들어진다는 얘길
여기저기서 들을 수 있습니다만
그게 절차적인 문제가 아니라
저짝의 법을 벗어난 작전에
그저 놀아날 뿐이란걸 다 보고있지않습니까.
저들이 법대로 하는게 아니라
법의 잣대가 달라지고
심지어 법의 근간마저 비트는데
왜 단죄가 안되는걸까요…
그렇게 민주주의 시스템을
잘만들어놓은건가요?
그렇게 완벽하게 지킬만큼 완전한가요?
정말 모르겠습니다.
저 판사중에 각성할수있는자 몇없고
그들을 둘러싼 기득권중에서도
진지하게 서민을 생각해주는이 없나요.
네 뭐 윤석열 집권때도 사실
열만받았지 사는데 큰 문제는 없었죠?
그냥 삶이 좀 팍팍해지고
경기가 안좋고
그게 다 내탓이다 살았죠?
왜 그렇게 살아야 할까요
왜 내일도 그렇게 살아야 하나요.
참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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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therland
03.05 · 223.♡.90.42
저는 오늘이 가장 슬펐습니다. 계엄 때도 분노였지 오늘같은 슬픔은 아니었어요. -
ㅡㅡIUㅡ
→ Fatherland 작성자
03.05 · 27.♡.50.36
정말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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