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운
운하영웅전설A (222.♡.179.249)
2026년 3월 5일 PM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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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2월 물리적 계엄을 막았을 때 그 때 휘몰아쳐서 내란 척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결국 선례가 없다거나 너무 과하다거나 하는 멍청한 밍기적이 불러온 결과는 검찰 개혁 좌초 위기이죠.
사법과 검찰이 계엄의 처벌을 받지 않고 살아서 지속적으로 내란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직 검사가 대통령 관련 사건 조작하려다 걸린 내용을 정부에서 숨겨주고,
그 검사가 공개적으로 반발하는게 정상적인 국가에서 이루어질 일인가요?
이 내란은 대체 언제 끝나는 걸까요
아마 정부안 통과되서 공소 중수 퓨전 하고 나면 제 1호 타깃은 정청래 그리고 강성 의원들과
겸공을 포함한 각종 깨시민 유튜브 언론일 겁니다.
그때 똥파리랑 뉴대통령은 유튜브에서 나팔수로 작동하고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개혁은 속전속결입니다. 숙의 따위 필요없습니다.
엄중과 숙의가 누구의 단어인지 기억하세요.
부작용없는 정책이란 유니콘을 찾아헤매이는 것은 그저 개혁을 하기 싫다는 말과 다를 바 없습니다.
천천히 숙의해서 나아지는 정책 없습니다.
중대재해처벌 등 각종 누더기 법안들 처음 나왔을 때 원안대로 진행했으면 더 빨리 국가 개혁 될 수 있었을 겁니다.
흐린 눈은 뭔 얘기를 해도 바꾸기 힘들겠지만, 언제나 그렇게 기다려줘서 뒤통수 맞은 걸 잊지 마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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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o
03.05 · 180.♡.22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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