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어색하지 않습니다. .
벗
벗님 (61.♡.153.123)
2026년 3월 5일 PM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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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어색했습니다.
현실 같지 않았죠.
그저 바램(바람)이라 생각했습니다.
김건희,윤석열의 험난한 시절을 거쳐오느라
이재명이 대통령이었어야 하는데.. 이런 생각이었죠.
얼마 되지 않는 차이로 당선되지 못한.
이재명 대통령으로 바뀌고서도
얼마 동안은 현실 같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가끔 '아, 이재명 대통령이지'라고 깨닫곤 했습니다.
이제는 어색하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현실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청와대에서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면
두 번 다시 없을 그런 날들이 기록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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