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해준 밥이 맛있다...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3월 6일 AM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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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음식을 제 기준으로 맛나게 만들줄 알고

제 엄마(86세요)도 음식을 잘 만드세요..

제가 집돌이라서 집밥을 많이 먹는데..

어젠 리모컨 사러 나갔다가

내장국밥에 소주 1병 먹었는데

10년 동안 5번 정도 갔었나....

갈때 마다 너무 반겨주셔서

저도 놀랬니다...

확실히 밥은

누가 해주는 밥이 맛나다는걸 느끼고 왓습니다...

외식은 항상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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