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손톱 깎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JORDAN

Lv.1 JORDAN (211.♡.172.116)

2026년 3월 6일 AM 11:10 · 수정됨(16:29)

조회 3,167 공감 0

집에서는 뭐 하고 꼭 사무실에서 손톱을 깎는 사람이 있습니다.

조용한 사무실에서 딱~딱~딱!!!

소리도 겁나게 거슬리고 그 파편은 어디로 튈지도 모르고 또 "어~ 나 출근은 했지만 할 일 없는 사람이야" 라고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깎으시는 분들이 보면 불쾌하실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에는 기본 매너가 가출한 거라 봅...

제가 민감한 걸까요?

댓글 (26)

  • 박스엔

    박스엔 Lv.1

    03.06 · 210.♡.46.70

    가끔 깎고 싶을 때가 있는데.. 집에 가서 합니다. 이렇게 불편해 할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아~ 깎는구나~ 합니다.
  • 고소미

    고소미 Lv.1

    03.06 · 180.♡.204.252

    민감하신건 아닙니다. 회사 내에서 손톱 정리하는거에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제 옆자리 직원도 자주 깍는데 저는 신경 안쓰지만 여직원들이 굉장히 극혐하더라구요. 손톱이 불편해서 어쩔 수 없이 깍을 수 밖에 없다면 그럴 수 있지만 자주 회사에서 깍는다면 어느정도 돌려서 잘 얘기해야할거 같습니다..
  • 쟘스

    쟘스 Lv.1

    03.06 · 14.♡.134.130

    본문에 공감합니다.
    그런 건 집에서 합니다.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03.06 · 106.♡.69.82

    뭐 거슬릴만한 일이니 조용히 불러서 정 급하면 화장실에서 깍아라. 정도 조언은 괜찮다 봅니다
  • Lv.1 → 제리아스

    03.06

    삭제된 댓글입니다.
  • Lv.1 → 제리아스

    03.06

    삭제된 댓글입니다.
  • 육일사

    육일사 Lv.1

    03.06 · 49.♡.160.66

    저는 몇주전 합정동 어느 골목에서
    걸어가며 손톱깎는 젊은이도 봤어요 ㄷㄷ

    제가 그거 보고 마눌한테 그랬죠
    "쟤는 저러다 쥐가 손톱 먹으면 어쩔라고 저런다냐?"
  • Dev조무사

    Dev조무사 Lv.1

    03.06 · 106.♡.249.210

    조직 생활 하다 보면 태도가 본질이고 과장은 결핍이다 라는 말이 맞구나 싶은 경우가 많죠.
  • 케이건

    케이건 Lv.1

    03.06 · 61.♡.148.130

    손톱을 깎는것 자체는 괜찮은데.. 그 딱딱 거리는 소리가 굉장히 신경을 거스릅니다.
    그래서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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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사 Lv.1

    03.06 · 118.♡.110.74

    이게 꼭 타자 치다가 불편해 진단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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